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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금방 손잡고 피티에 갈 차림이죠?

            아름다운 어깨와 허리선,
            그리고 힙 라인을 감싸고 흘러내리는 실크의 우아함은 
            설명이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말대가리 2007.10.11  21:45

녜~~~!!!
비나님~~~!!!
정말 아름 답슴니다.
색감도 계절에 너무 어울리는
톤 임니다.
비나님~~~!!!
요즈음 좀 소홀 함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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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1  21:52

말님~~가을이라 분주하신가봅니다.
일이 가장 우선이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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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초보 2007.10.11  21:55

아름다운 드레스를 소화낼 수 있는 모델이 정말 부럽네요.
나도 이렇게 늘씬하면 당장 이브닝드레스 한 벌 맞출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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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1  22:01

초보님에게는
그보다 더 좋은 보물이 숨겨져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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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7.10.11  23:07

설명이 더 필요 없내요,,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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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1  23:12

인목님~~~~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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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마음 2007.10.11  23:13

아름다운 드레스에... 무엇인가 느끼게 하는 분위기의 사진...정말 좋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여자 모델이 바라보는 오른쪽에 제가 분위기 잡고 서 있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ㅎㅎㅎ
즐겁게 감상하고 돌아갑니다...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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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1  23:19

마지막 상상에 사비나 너무나 멋있어서 ㅋㅋ
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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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10.12  08:42

멋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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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09:45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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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yunpaik2004 2007.10.12  10:31

손을 잡은 남자의 눈을 바라보지 않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외면한 여인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였을까 궁금해집니다. 방명록에 사진 남겨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전해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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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10:38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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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7.10.12  11:28

아름다운 미인이 뭘 쳐다 보고 있을까요..
다시 감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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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7.10.12  11:47

가슴에서 부터 허리까지 실루엣이 환상이네요...

색감도 고급스럽구요...

우아한 드레스예요...

사비나님께서 일등해 주셔서

크리스틴은 더욱 기쁜 하루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후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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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11:49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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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11:50

인목님~~
그 여인의 시선의 끝에는 상그릴라가 있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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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7.10.12  13:24

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런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어요.
넘 나이에 맞지않게 주책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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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13:38

별 말씀을요.
저 드레스는 아니지만 만들었을 때 더러 입어 보았는데요.
거울을 보고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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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10.12  15:03

멋있군요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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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10.12  16:37

정말 아름다워 보입니다.
내일 마눌이 퇴원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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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2007.10.12  20:58

정말 아름다워요. 아름다운드레스는 언제보아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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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22:09

미나님~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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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22:11

탄곡님~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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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22:14

난초님~`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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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2  22:15

그여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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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10.13  22:59

다녀갑니다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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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13  23:10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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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4  12:03

[귓속말 입니다.]

**** 2007.10.14  17:52

[귓속말 입니다.]

꺼벙이 2007.10.17  20:48

나두 저릉 옷이랑~,,,거닐어 밧으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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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ramba 2007.10.17  23:40

제 블로그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국에서 멀리 요르단까지 오셨었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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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y 2007.10.25  00:41

흐, 멋져요, 아름다운 드레스가...^^&
사비나님 덕분에 드레스 보는 눈이 점점 좋아지는 듯 하네요.^^*
예술적인 관점에서 평론도 좀 배우게 될 듯...ㅎ^^&
서당개 삼년(?), 사비나님 댁 삼년이면,
패션쇼의 품평도 가능하게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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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25  17:59

화림님 심미안이야 원래 일루미나를 능가하시지 않나요? 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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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7.10.25  22:29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네요. 호주에 살면 파티에 종종 초대받는데...전 난감하거든요....센스가 없어서....
보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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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26  00:03

그러시군요.
일루미나 웨딩에서는 파티드레스도 많이 있어서 대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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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7.10.26  02:20

사비나님..
너무 예뻐요..
늘씬한 사람이 입으면
더 우아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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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26  08:32

체형이 좋으면 더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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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you9908 2007.10.26  13:56

고혹적이네요.^*^

사비님의 종달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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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26  15:40

젠틀님 감사합니다.
모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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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you62asaaaia 2007.10.26  16:23

모델인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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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26  16:27

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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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 2007.12.12  22:06

건강하고 재미있게 지내시는 거 같아 참 보기 좋네요 ^^ 오랜만에 와서 잘 둘러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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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2.12  23:06

명주님 반가워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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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doc 2008.01.15  09:48

디자인이 참 예쁘네요.
작품 소개도 일품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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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3.13  23:38

주남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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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04.08  23:23

울딸이 입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울딸 키 169 cm
몸무게는 48kg 이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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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2008.04.18  18:05  [59.21.182.99]

이거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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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4.18  18:31

안나경님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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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4.18  18:32

와~ 아나님 따님은 ....169에 48??
대단한 체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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