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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손잡고 피티에 갈 차림이죠?
아름다운 어깨와 허리선, 그리고 힙 라인을 감싸고 흘러내리는 실크의 우아함은 설명이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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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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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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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비나님~~~!!!
정말 아름 답슴니다.
색감도 계절에 너무 어울리는
톤 임니다.
비나님~~~!!!
요즈음 좀 소홀 함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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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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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님~~가을이라 분주하신가봅니다.
일이 가장 우선이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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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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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드레스를 소화낼 수 있는 모델이 정말 부럽네요.
나도 이렇게 늘씬하면 당장 이브닝드레스 한 벌 맞출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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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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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에게는
그보다 더 좋은 보물이 숨겨져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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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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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더 필요 없내요,,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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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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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님~~~~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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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마음 2007.10.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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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드레스에... 무엇인가 느끼게 하는 분위기의 사진...정말 좋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여자 모델이 바라보는 오른쪽에 제가 분위기 잡고 서 있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ㅎㅎㅎ
즐겁게 감상하고 돌아갑니다...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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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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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상상에 사비나 너무나 멋있어서 ㅋㅋ
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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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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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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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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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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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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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은 남자의 눈을 바라보지 않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외면한 여인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였을까 궁금해집니다. 방명록에 사진 남겨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전해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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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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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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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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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인이 뭘 쳐다 보고 있을까요..
다시 감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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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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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서 부터 허리까지 실루엣이 환상이네요...
색감도 고급스럽구요...
우아한 드레스예요...
사비나님께서 일등해 주셔서
크리스틴은 더욱 기쁜 하루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후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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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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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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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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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님~~
그 여인의 시선의 끝에는 상그릴라가 있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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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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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런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어요.
넘 나이에 맞지않게 주책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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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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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요.
저 드레스는 아니지만 만들었을 때 더러 입어 보았는데요.
거울을 보고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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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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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군요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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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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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워 보입니다.
내일 마눌이 퇴원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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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2007.10.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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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워요. 아름다운드레스는 언제보아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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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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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님~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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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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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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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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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님~`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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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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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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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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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갑니다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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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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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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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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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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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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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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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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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저릉 옷이랑~,,,거닐어 밧으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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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ramba 2007.10.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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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국에서 멀리 요르단까지 오셨었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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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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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멋져요, 아름다운 드레스가...^^&
사비나님 덕분에 드레스 보는 눈이 점점 좋아지는 듯 하네요.^^*
예술적인 관점에서 평론도 좀 배우게 될 듯...ㅎ^^&
서당개 삼년(?), 사비나님 댁 삼년이면,
패션쇼의 품평도 가능하게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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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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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님 심미안이야 원래 일루미나를 능가하시지 않나요? 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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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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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드레스네요. 호주에 살면 파티에 종종 초대받는데...전 난감하거든요....센스가 없어서....
보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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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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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일루미나 웨딩에서는 파티드레스도 많이 있어서 대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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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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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너무 예뻐요..
늘씬한 사람이 입으면
더 우아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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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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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이 좋으면 더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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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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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이네요.^*^
사비님의 종달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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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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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님 감사합니다.
모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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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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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인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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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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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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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 2007.12.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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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재미있게 지내시는 거 같아 참 보기 좋네요 ^^ 오랜만에 와서 잘 둘러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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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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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님 반가워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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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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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참 예쁘네요.
작품 소개도 일품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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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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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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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04.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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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입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울딸 키 169 cm
몸무게는 48kg 이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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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2008.04.18 18:05 [59.21.1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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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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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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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님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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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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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나님 따님은 ....169에 48??
대단한 체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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