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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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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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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가 우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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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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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주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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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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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쁩니다.
특히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서양의 오래된 명화에서 본듯한 느낌이 드는게
한폭의 그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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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술동네 2007.08.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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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감사합니다. 그대 또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가을이오면 코스모스 핀 들길 걸어걸어....
북한강변 별술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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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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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별술동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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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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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좋은사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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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중유골 2007.08.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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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의상 전공, 또하나는 컴&수학 전공. 사윗감 생기면 두벌이 필요한데 한꺼번에 1 + 1 구매 하면 좋으련만...ㅎㅎ 대머리(원프러스원이면 마트에서 무조건 카트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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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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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잘 세우세요.
언중유골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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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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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은 모습이 아름 답습니다..
잘 잊어벼렸어,,, 아마 따님이 생각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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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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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잘 해 주시는군요.
의복이 날개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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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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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의 웨딩드레스~아름다운 드레스입니다,웨딩 드레스를 입었던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데,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웨딩패션도, 세월에 따라 많이 변해가는게 느껴지지만,하얗고우와한 드레스가 이쁨은 변하지 않고 있네요.....~ 사비나님..! 웨딩 드레스..! 감사히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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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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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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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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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님~~
딸이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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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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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인목님.
제 큰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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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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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의 홈페이지를 보고왔습니다.
고품격 웨딩사단이라고 해야겠어요...
사비나님이 이전에 어떤분께 답글로 하신말씀도 생각납니다.
럭셔리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구요...^^* 잘보았습니다.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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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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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님~~
제가 그런 말도 했어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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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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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웨딩쇼에 참석했던 연애인중에 차인표사진이 있었던글 이었을거예요.
나쁜뜻으로 하신말씀이 아니구요, 자연스러운 대화중 의 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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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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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님~~
참으로 기억력이 대단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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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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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남자가 웨딩샵가지 가볼 수는 없고
유명세를 타고 있는것 같은데 계속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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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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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결혼은 남자랑 여자랑 하니까요.
남자도 당연히 옵니다.ㅎ
고맙습니다. 탄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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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무리 2007.08.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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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 나오신분이 디자이너 따님 이셔요?
아름다운 옷을 만드시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시고
성공적으로 사시는 따님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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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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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리님~~
저 아이가 큰딸입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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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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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아름다운 일루미나의 웨딩드레스즐감 합니다
모두다 쭉빠진 팔방 미인들입니다 ㅎㅎㅎ
내겐 왜저런 딸이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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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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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님~ 따님이 없으세요?
며느님 보시면 되시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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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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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저른옷,,,, 함 입어 밧스믄,,,;;;''';;'
백 바지,,,,진짜,,멋짐 ~,,,
사비님,,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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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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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님~~
꺼벙님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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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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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멋진 구경 했읍니다.
아이구 저도 젊움 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드내요.ㅎㅎㅎ
사비나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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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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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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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yeum 2007.08.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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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대단한 따님을 두셨군요. 정말 부러우어요~
저도 이런 우~아한 드레스 입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이 사진들을 매일 보면서 열심히 다이어트해야겠어요. ^^
참, 대여비는 과연 얼마쯤 될까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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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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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님**!!
밤 낮 구별없이 살아숨쉬는 생활 모든곳에 서러움일랑
토하지 마시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으로 살아 숨 쉬어요~
시원한 바람이 창가에 맴도는 아침!!
한 잔의 커피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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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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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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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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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알맹이님~~ 정말 반갑습니다.
대여비는.....
아주 잘 해드리라고 사비나가 부탁을 미리 해 놓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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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나는새 2007.08.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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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에 아름다운 꿈이 담겨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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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8.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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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보다도 김유리원장이 훨~~~매력적입니다.
작품도 물론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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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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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나는 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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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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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우리 딸이 보면 기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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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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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아요...사비나누님~
모델보다 김유리원장님이 훨~나아요..
디자인은 창조입니다...
그러나 창조는 인간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어야 합니다.
또한 잘 사용되어져 내려온 우리의 옛것을 오늘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는것이라면 더더욱 좋켔지요...모든것은 뿌리가 있기에 모든것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혼을 실어 창조를 하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명품이 탄생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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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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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가 넘 예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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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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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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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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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연굴비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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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7.08.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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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작 알았으면 울딸 결혼식때 조언좀 봤았을텐데요...
ㅎㅎ
멋진 딸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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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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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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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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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잘 찍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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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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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의 CEO 김유리 님이 사비나 님의 큰 따님이셨군여 ~
일루미나 웨딩샵 홈 페이지 두루 구경 잘 하였습니다
그러면 주식회사 메종두 일루미나 본사가 청담동인가여 ~
언제나 밝게 빛나는 일루미나 이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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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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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준 좋아져요...
드레스가 눈 부시게 아름답네요...
따님이 정말 유명하신 분이시네요...^^
사비나님..
다음에도 멋진 사진 기대 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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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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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런데 안목이 없어 할말은 없지만, 두번째 모델이 사비나님 따님이라는 건 금방 알겠습니다. 왜냐? 척 보니까, 벌써 엄마 닮았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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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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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느필님~ 그녀는 모델입니다.
제일 아래 흰옷입은 애가 제 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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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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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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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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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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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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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pe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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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7.08.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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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 웨딩드레스...
눈부시네요 사비나님.....
특히 마지막 드레스
아름다움의 극치...어디 영화속에서나 볼수 있는...
웨딩드레스...아련..하네요 사비나님^^
어머
김유리...사비나님 큰 딸??
그럼 그때 여행사진 속에 인물은 요???
사비나님??<===>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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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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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님~~~
반갑습니다.
여행사진을 많이 소개해서요.
이 아이는 큰딸입니다.
그리고 또 보셨으면 <퓨시킨 동상...>에서는 막내딸이예요.
그 사이에 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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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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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프라하 쪽에 보이는 아이는 며늘아이 입니다.
이러고 보니 온 가족이 다 출동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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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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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뛰어난 따님을 두셨네요
하얀 웨딩드레스 보기만 해도 그 때가 떠올라 설레이네요..
멋진 웨딩샵 번성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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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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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릴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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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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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의 드레스... 정말 예쁩니다..
사비나님은 따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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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namow 2007.08.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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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아름다운 드레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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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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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님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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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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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은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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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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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의 작품이세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처녀적엔 무난히 소화해냈을 드레스들이지만...
지금은 입어라고 줘도 못 입어요.ㅋㅋ
갑자기 살 빼고 싶어지네요.
드레스 입을 일도 없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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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ikkim 2007.08.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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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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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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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ikkim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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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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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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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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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함, 발랄함, 젊은매력을 꼬옥 안아 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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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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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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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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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미안, 김유리원장은 진짜 지성미를 겸비한 美人이네요. 엄마는 월하미인, 둘째 따님은 팔방미인, 큰따님은 지성미인!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제블로그에 [모스크바 슬라이드]가 안나온다는데 함 점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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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7.08.2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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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방금 우크라이나서 본 이쁜 각시가 며늘아기....
그렇군요.
사비나님의 며늘아기도 이쁘지만
역시 큰딸 김유리가 한수 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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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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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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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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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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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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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아름다운 일루미나 패션쇼
즐감 함니다.
전 딸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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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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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님은 따님이 읍서요?
며느님 보시면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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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8.2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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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저 아리따운 여인이...이제 알았어요^^
사비나님이 멋쟁이시란걸 제가 자꾸 말했던 이유가....됐군요^^*ㅎㅎ
자랑스러워요~~!! 저까징~~!!
넘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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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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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올리브그린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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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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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안녕하세요
너무 날씨가 덥지요
그래도 곧 가을이 온다니 어느정도는 감수 할 수 있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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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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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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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8.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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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와서 봅니다^^
이번엔...드레스를.......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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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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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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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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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꼭 드레스 전시회하는것 같아요 정말 멋있다
모델도 보통인물이 아니네요 완전히 얼짱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밤도 행복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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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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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님~~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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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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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넘 멋지네요,드레스들이... 그리고, 모델들도...흠.ㅎ^^&
장가 가고 싶어지넹, 드레스 구입시 모델도 함께 주시면 장가 갈 것도 같은 데... 우찌 주선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사비나님.^^*.... 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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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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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화림님. 아직 미혼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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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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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매도 곧잘 했는데요.
지금은 머나먼 북경에 있으니.... ^^
연구 좀 해 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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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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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잘 계시었나요...
이곳은..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올 듯 합니다...
늘.. 건강함으로... 웃음만 가득하시길요....
...
볼거리가 많아..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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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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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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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7.08.3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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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UP 잘 안하고 살지만.... 그래도 예쁜 드레스를 보면 공연히
가슴설레던 순간들도 생각나고...
항상 아름다운옷은 만져 보고라도 싶죠..
음악에 머물며..
그만의 엘리제였음을 생각해 봅니다... 아 ~로망스 음이 계속이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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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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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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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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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사비나님,
한국에 돌아 오실 때까지 기다려야겠넹.^^&
소문 나면 안되는 뎅,쉿,비밀요...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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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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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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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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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감상하고 갑니다..
따님의 디자인들이 아름답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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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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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행복한날 되시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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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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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누님~
목포에 순돌이 문안드립니다..
요즘 쪼까 바버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함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좋은밤 편안하시게 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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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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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굴비님~~바쁘신 것이 좋지요.
사업하시면서 그저 바쁜 것이 최고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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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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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블로그 마을에서 제일 부지런 하고 .
인정 많고.충실 하신 님.
늘 고맙습니다. 사비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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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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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그림님~~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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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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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정말 우아하네요...정말 좋아요...
근데 왜..수입 드래스를 입으려 하는것일까요..?
남자가 보기엔 아주 좋아보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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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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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이너스님.
드레스는 원래 서양옷이니까 디자인이 더 낫겠지요.
사비나 딸도 이태리에서 공부 했어요. 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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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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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잘보내셨는지요
점심에는 친구가 놀러 와서 사비나님 홈도 보여주고
일루미나 웨딩샵 구경도 시켜두리고 그랬답니다
사비나님 자랑을 많이 했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블로그 가꿔가시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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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02:17
-
저희 가까운 친척분이 명동에서 24년전에 웨딩샵을 하셨거든요.
가수들의 무대복도 만들고요
그래서 자주 놀러 갔었는데요.
늘 봐도 감탄이 나오는 아름다운옷이 웨딩드레스죠.
그때 결혼하기전이었는데요
이옷 저옷 입어보는 재미를 실컷 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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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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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말 언니가 해주는 멋진 드레스를 입고 싶었는데요.
정작 제 결혼 응답이 넘 늦었는고로 (?)
그후로 12년후에
결혼식장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고 해서
결혼식장 드레스를 입고 결혼했답니다. 좀 맘에 안들었죠.
강남 Y에서 했거든요.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나쁜 규정인거 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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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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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고은휴일 되시였지요
이제야 인사 들려봅니다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기만 하셔요
늘,고맙습니다 건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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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2008.02.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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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지우부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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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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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오테님. 그러네요.
오랬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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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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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님도 편안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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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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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님...그러셨군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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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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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보나님~ 그러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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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에늑대 2008.07.06 12:11 [118.38.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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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쉬 여자는 웨딩드레스 체형에 맞게 골라~ 골라~ 착용해야 잘어울리나요? 사비나님? 아흐 이쁜것 많이 있네요. 몇가지만 공짜로 주심 않될까요?ㅋㅋㅋㅋ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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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2009.08.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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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밑에서 2번째꺼 넘 이뽀요 한번 입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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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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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기가 상큼하니 너무나 좋으네요
여동생이 집에 와서
사비나님 블로그 구경주고 있답니다
따님의 모습에서 사비나님 모습까지 뵙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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