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로버트 엔케가 11월 10일 사망했다.
향년 32세인 엔케는 자택 인근의 철도길에서 사망했는데 주변 사람들은 그가 2006년에 두 살의 딸이 심방병을 앓다가 사망한 이후로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그 후에 지난 5월에 양녀를 입양하여 회복 되는듯 했으나 결국은 이렇게 사망하여 많은 사람들이 애도하고 있다.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50/19644
-
이스케이프 2009.11.12 07:25
-
자식을 먼저 보낸 심정이 오죽했을까요...;;
답글쓰기
-
-
0o곰돌이o0 2009.11.12 22:23
-
엉엉엉 너무 슬퍼요
답글쓰기
-
-
썬더일레븐 2009.11.13 20:53 [222.232.135.48]
-
ㅋㅋㅋㅋ 필요 없어요 골기퍼 강수호가 최강 이에요 이얏! 열혈 펀치 갓핸드 폭발 펀치!
답글쓰기
-
-
-
ㅅ1발놈아 2009.11.29 21:03 [122.43.252.93]
-
디질레 ㅡ ㅡ
-
유리§구슬_# 2010.01.31 20:01 [58.79.206.39]
-
슬프네요 .. ㅠㅠ;;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