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을 기점으로 일본인의 자잘자 수는 매년 3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것도 일본의 청소년 자살자 수가 계속 늘어 난다는 데에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19세 미만의 청소년 자살율은 매년 25%나 급증하였다.
일본은 매일 100여 명이 자살을 하는데 이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4배나 된다. 선진국들 중에서 일본의 자살율이 최고이며 미국과 비교하면 1,5배나 높다.
일본의 靑木原樹海는 富士山(후지산) 아래에 있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은 경치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부사산이 가장 아름답게 바라다보이는 곳이기도 한데 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아름다운 부사산을 바라보며 자살을 한다.
절망에 빠진 사람이 靑木原樹海의 밀림속에 와서 자살을 하는데 그들은 가능하면 다른 사람이 시체를 발견하지 못하기를 원하여 은밀한 곳을 택하여 자살한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은 靑木原樹海를 "自殺森林"이라고 부른다.
靑木原林海는 하나의 천연 원시림이다. 이곳은 야생으로 자란 나무들이 빽빽히 욱어저서 저절로 수명을 다해 쓰러지고 야생 동굴도 많아서 은밀한 곳은 수없이 많다.
부사산 자락인 이곳에 와서 약 20여분 정도 숲속을 거닐다. 자살자의 시체를 발견했다. 그는 고통스러운 모습으로 죽어 있는데 머리는 아주 짧고 얼굴은 창백했으며 오른쪽 목에는 칼로 찌른 자국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그가 왜 죽었는지 알수는 없다. 단지 19세기에 봉건시대 부터 일본인들은 靑木源을 고통스런 삶에서 자신을 해방시켜 주는 안식처로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할 뿐이다.
사람들은 이곳에 오면 절망감은 더해지고 차라리 죽고 싶다는 욕망이 커진다고 한다. 이것이 이 숲의 마력이며 한편으로는 일본인의 자살문화 라고 까지 말할수 있다. 일본인들이 숭상하는 "명예로운 죽음"도 이곳에서 자살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지난 30여년을 돌이켜 볼 때에 일본인의 자살은 계절과도 관계가 깊다. 경찰의 말에 따르면 1970년 약 20여구의 시체를 발견하였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매년 대대적으로 증가하여서 1994년에 57구의 시체를 찾았다. 1999년에는 7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했고 2002년에는 78구의 시체가 발견 되었다.
저기가 바로 지옥의 입구네...............괴로워서 자살을 한다지만 자살 후에 더 큰,무지막지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때 기분이 어떨까?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세상이 꿈이고, 죽은 후에가 진짜 현실이란 것을 아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런지??? 인간들은 이 허망한(꿈속) 세상에서도 열심히 정직히 살아야 하는 이유는 죽은뒤에 맞이하는 진짜 현실 세상이 있기 때문이지....
죽는 것은 진짜로 슬픈 일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엄청 슬퍼 하시겠죠. 그리고 게임을 할때 사람을 죽이는 게임은 좋지 않아요. 진짜 세상이랑 가짜 세상이랑 구분을 못해요 자기가 죽으면 다시 살아나는 줄 아는 거예요. 제발 자살을 하지마세요. 그것은 자신을 버리는겁니다.
일본은 관료주의로 망했다.. 관료들 겉만 번지르한 일본 만들고.. 모든 부담은 일본 국민에게 주니... 일본 국민들.. 관료가 만든 엄청난 국가 부채 .. 국민소득상관없이 벌린일들로 못버티고 죽어 가고있다.. 세부담이 많으면 결국 일 포기한다.. 실직급여 내지는 노숙자.. 그리고 탈 일본 공업도 문제고.... 인건비 비싸도 자국에 공장짓고 생산성 올리기 해야.. 하는데.. 공업정책도 실패했다고 본다.
자살하려는 분들에겐 다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더라도 죽을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위험한 지역에 자원하는 거다. 유엔 평화봉사단, 아프카니스탄 자원봉사단, 긴급구호지원단 뭐 이런거... 더 좋은 방법은 <죽기전에 봐야 할 1000가지 장소> 같은 책 한권 사서 구경하면서 돌아 다니는 거다. 다 살아보기 전에 죽는 것이 아깝지 않은가.
자살은 큰 죄악이지요..
인간의 생명이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이 저지르는 죄악 입니다.
한가지 궁금한것은 일본 정부가 그렇게 자살많이 하는장소에
감시 초소라도 세워서 자살을 방지하는 대책을 세우지 않는지 궁금 합니다.
잘 보고 담아 갑니다.*^_^*
위에 간판을 보니 얼음 동굴 근처의 휴계소 부근이군요.일본어로 쥬까이라고 불리어 지는곳인데 후지산의 산자락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근처에는 또한 호수가 많습니다.후지산 주위의 화산 폭발시 생겨난 호수들이 몰려 있지요.또한 내부에는 근래 대규모 별장지나 골푸장도 많이 있습니다.사람들은 이곳에 오면 절망감은 더해지고 차라리 죽고 싶다는 욕망이 커진다고 하셨는데 지나친 표현으로 생각되는 군요.욕망이 커져서가 아니고 자살하기 위해서 또는 잘못 들어가서 죽게되는것일 겁니다.
또한 후지산을 바라보며 자살을 한다고 하셨지만 자살하는 사람이 자살 직전 후지산을 바라볼 정신적인 여유도 없을거라 생각되며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보면 후지산은 나무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직업상 이 앞을 하루에 1번 이상 지나치거나 별장지에 들어갈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정말 위험한 곳이죠.장난 삼아 찻길에서 20m쯤 들어가 보면 (사람이 들어간 흔적이 없는곳을)찻길도 전혀 보이지 않고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나뭇잎과 나무에 소리가 부딪쳐 외부에는 전혀 전달되지 않을 뿐더러 대낯에도 대단히 음침합니다.그리고 용암지대이다 보니 철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장소에 따라서는 나침판도 듯지 않고 바늘이 빙빙 돕니다.우거진 수목과 맑은 공기.좋은 경치인 곳이지만 많은 원혼이 떠도는 곳이지요.그리고 특히나 요즘은 일본의 경제가 나뻐서 인지 이곳을 찿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후지산 자락인 이곳에 와서 약 20여분 정도 숲속을 거닐다. 자살자의 시체를 발견했다.
그는 고통스러운 모습으로 죽어 있는데 머리는 아주 짧고 얼굴은 창백했으며
오른쪽 목에는 칼로 찌른 자국이 있었다"라고 쓰셨는데 이건 아마 글을 쓴 중국사람의 뼝으로 여겨 지는군요.일단 여기에 자살하러 오는 사람은 자해행위등은 별로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타살후 버려 졌다면 모를까.그리고 자살자를 발견할정도로 이 숲속에 20분여분이나 숲속 깊이 들어가 있었다면 수신력이 강한 위성 GPS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는한 그사람도 그 자살자와 같은 결과가 되어 있다고 봐야 되기 때문입니다.이곳에 자살자가 모이는 이유는 한번 들어가면 나올수가 없다고 이야기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근처에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 주인은 가게 손님이 거기에 죽으로 온 사람인지, 그냥 지나던 사람이거나 그 주변에 사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얼굴빛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자살이 옳다 그릇다는 얘기는 둘째치더라도, 출근시간 전철에 뛰어들면서 수십만의 통근자에게 민폐끼치는 것보다는 훨씬 낫네요..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 정도로 전철에 뛰어드는 사람이 일본에는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