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세계에서 최후의 비둘기우체부를 사육하고 있다.
美國 Rocky Mountain Adventures公司에서 사육하고 있는 비둘기는 19마리인데 이들은 매일 5차례씩 훈련을 반복핳낟.
비둘기들이 왕복하는 거리는 대략 32~64km 인데 이들이 비둘기를 훈련 시키는 이유는 La Poudre 강을 탐험하기 위해서 이다.
이 강에서 white water rafting을 하며 여행을 즐길 때에 가장 곤란한 점이 외부와의 통신이다. 이곳은 위성통신이 잘 되지않는 지역이라서 핸폰이나 컴퓨터로 메일을 주고 받기도 어려워서 이렇게 비둘기 통신병을 사육하여 필요할 경우에 활용할 게획이라고 한다.
사진에서 처럼 비둘기의 등에 주머니를 부탁하여 이곳에 편지를 넣고 날려 보내면 약 20분 이내에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비둘기를 이런 경지에 다다르도록 훈련시키는 데에는 몇 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Rocky Mountain Adventures公司에서 사육하는 비둘기는 모두 <David Costlow>의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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