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담으셨네요. 무슨 문제가 있길래 한번은 글이 올라가지 않고 불평하면 사진이 주르르 올라가고
2메가이상은 안되고..고생하시다가 일이 잘 풀려 다행이었네요. 아직 겨울 준비를 못했는데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준비할것도 실은 없습니다.ㅎㅎ. 11월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이렇게 사비나님 덕에 11월에 첫눈을 보네요.
눈을 늘 마음 자락을 설레게 하죠.
제가 사는 Atlanta 에는 미국에서도 동남부에 속하다보니
눈을 보기가 무척 어렸답니다. 추위도 1-2월이 가장 심하구요.
(님 때문에 가슴마져 포근해 졌어요. 감사드려요.)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