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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면 상그릴라의 秋色도 짙어진다.중국 운남성 상그릴라(香格里拉)현의 가을 모습은 아름답다기 보다는 숙연하다.제임스 힐턴 作 <잃어버린 지평선>이 이곳에 대한 이야기이다.후에 영화화 되어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지자 <상그릴라>는 지상 낙원의 대명사가 되다시피 유명해졌다.
꿈 꾸듯 마음으로 가보았습니다.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곳이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눈으로만으로도 ...^^ 좋은 시간 보내세요...사비나님 ^^
가을과 겨울이.. 하늘이 정말 파아란 물감을 풀어놓은것처럼 파랗네요. 노오란 단풍도.. 빨간 단풍도.. 가을은 어느곳이나 낭만적인것같아요. 세상 시름잊고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싶은 계절이네요.
유토피아 ? 낙원처럼 보이네요 ~~사비나님 건강하시죠 .좋은 시간 되세요 __()__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 정말 아름다운곳이네요..
가을은 역시 아름답군요.. 잘 감상하고 담아 갑니다.*^_^*
가을위에 겨울이 덮쳤군요. 시원한 작품 모셔갑니다. _()_
중국은넓고 오만가지 인간은 많다.중국은 정말 봐도 봐도 새로운것이 끝이없다.
아름다운 고장이군요. 99년도에 곤명 꽃축제를 보러 갔을때 가봤더라면 좋았을 걸 아쉽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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