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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4일, 북경 한인성당의 체육대회가 왕징에서 열렸습니다.쾌청한 가을하늘 아래서 한인성당 교우들의 잔치는 너무나 활기차고 즐거웠습니다.믿음, 소망, 사랑, 은총팀으로 나뉜 교우들은 각자의 색깔별로 옷을 입고 자신의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서 혼신을 힘을 다해서 경기를 치뤘어요!!가장 먼저 팔씨름경기를 올립니다.승부 보다도 출전해서 힘을 겨루었다는 사실 자체를 행복해 하시는 자매님들~경기 내내 웃음이 그치지 않았습니다.자매님들의 경기가 결승전에 가서는 불을 뿜는 경기로 돌변하였어요.팽팽한 힘겨루기에....., 무승부도 있었습니다.형제님들의 경기는 역시 힘이 넘칩니다.겉으로는 웃음을 잃지 않으시지만 막상 손을 잡고 힘을 주실때에는 ..... 무서워요!! 한 줄로 앉아서 손잡고 결승전에 임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입니다.아래의 경기 역시 지구전.......!심판이 임석해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오늘 경기의 하일라이트는 본당 신부님과의 왼팔 씨름대회였어요.여기서 사비나가 살짝~ 비밀 누설!!---우리 신부님은 왼손잡이세요~~~~ㅎ우와~~~!막상 자원하신 상대선수는???이구동성으로 체급이 안맞는다고 항의를 하였지만 신부님께서 흔쾌히 경기에 임하셨는데요.막상 손을 잡으시면서부터 신부님의 표정이 흔들리십니다.제 경험으로 힘이 모자라는 쪽이 먼저 웃거든요. ㅋ상대 형제님의 표정이 압권....!!사람은 누구나 착각속에서 사는데요.이번 경기에서 신부님께서도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신부님이 경기에 지고있는 상황인데요.둘러 선 신자들이 모두들 얼마나 기뻐 합니까??? ㅋ그런데....저 형제님은 이기고서도 손을 놓아주지 않으시고는무려 3번이나 넘겼다 세웠다를 반복하셨어요. ㅎ
2009년 10월 24일, 북경 한인성당의 체육대회가 왕징에서 열렸습니다.쾌청한 가을하늘 아래서 한인성당 교우들의 잔치는 너무나 활기차고 즐거웠습니다.믿음, 소망, 사랑, 은총팀으로 나뉜 교우들은 각자의 색깔별로 옷을 입고 자신의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서 혼신을 힘을 다해서 경기를 치뤘어요!!가장 먼저 팔씨름경기를 올립니다.승부 보다도 출전해서 힘을 겨루었다는 사실 자체를 행복해 하시는 자매님들~경기 내내 웃음이 그치지 않았습니다.자매님들의 경기가 결승전에 가서는 불을 뿜는 경기로 돌변하였어요.팽팽한 힘겨루기에....., 무승부도 있었습니다.형제님들의 경기는 역시 힘이 넘칩니다.겉으로는 웃음을 잃지 않으시지만 막상 손을 잡고 힘을 주실때에는 ..... 무서워요!! 한 줄로 앉아서 손잡고 결승전에 임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입니다.아래의 경기 역시 지구전.......!심판이 임석해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오늘 경기의 하일라이트는 본당 신부님과의 왼팔 씨름대회였어요.여기서 사비나가 살짝~ 비밀 누설!!---우리 신부님은 왼손잡이세요~~~~ㅎ
우와~~~!막상 자원하신 상대선수는???이구동성으로 체급이 안맞는다고 항의를 하였지만 신부님께서 흔쾌히 경기에 임하셨는데요.막상 손을 잡으시면서부터 신부님의 표정이 흔들리십니다.제 경험으로 힘이 모자라는 쪽이 먼저 웃거든요. ㅋ상대 형제님의 표정이 압권....!!사람은 누구나 착각속에서 사는데요.이번 경기에서 신부님께서도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신부님이 경기에 지고있는 상황인데요.둘러 선 신자들이 모두들 얼마나 기뻐 합니까??? ㅋ그런데....저 형제님은 이기고서도 손을 놓아주지 않으시고는무려 3번이나 넘겼다 세웠다를 반복하셨어요. ㅎ
화합의 잔치마당이네요. 정말 행복한 모습입니다. 고국의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 신부님의 팔씨름도.. 모든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주님의 은총이 가득 넘쳐나는 북경성당의 모습이네요.
감사합니다. 리아님! 행복한 한주간 보내세요!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북경한인 성당에 ... 은총이 가득 내리기를 빕니다....사비나님 ^^
고맙습니다. 시와노래님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형제님께서 신부님을 놀리셨네요.ㅎ 그래도 모두들 밝은 모습 보기좋습니다.
네, 모두들 정말 재미있어 하셨어요. ㅎ
우리나라의 힘과 열정을 느낍니다.. 근데 사비나님은 몇등하셨어요 ,, 좀 궁금~~ 아님 걍 사진만 찍으셨는지요?? 자꾸 북경생각이 납니다^^ 좋은 나 날되시기를~~
고맙습니다. 착한아저씨님! 사비나가 속한 사랑팀이 일등 했습니다. 말씀대로 저는 사진만.....ㅎ
분위기가 좋습니다. 신부님도 최선을 다 하시네요. 서로가 의지하며 좋은 길로 가시는 모습 흐뭇합니다.
재밌는 본당의 날 행사 우리도 10월11일 치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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