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티매오처럼 12사제는 아니지만 예수님의 은총으로 눈을 뜨자마자 따라갔다는 것이 깊은 묵상을 합니다.
눈을 뜨면 하고 싶은 일들이 많겠지만 바로 따라간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겠지요.
행복한 주일 저녁 보내시고, 시월의 마지막 한 주간도 은총이 가득하시길 ....사비나님 ^^*
사비나님 평안하시지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서 따뜻한 옷이 이젠 필요할때란 생각이 드는군요
가을이 깊어 길가엔 낙엽들이 딩굴로 은행나무는 노란 옷으로 갈아 입었답니다.
10월도 마지막 주간 ..이제 한주간 지나면 11월 겨울이 시작된다는 달이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지키셔서 건강한 모습 뵙기를 소망아오며
기도 드립니다...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