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0일 저녁, 美California州 해안의 암석지대에서 거대한 남색고래(Blue whale)가 올라와 죽어 있는 것을 사람들이 발견하였다. 몸길이가 자그마치 21,3m나 되는 고래의 시체에는 미국야생동물 조사표시가 붙어 있었다.
이 고래는 해양측량선이 불과 몇 시간 전에 발견했다는 기록이 있었는데 이렇게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California주립大 학생들이 이 고래의시체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양쪽 배 부분에 심한 상처가 발견 되었는데 그 중 한쪽은 길이가 2,4m나 된다고 한다.
고래의 활동범위는 통상적으로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 고래는 근해에서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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