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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키르키즈스탄은 아시아의 스위스라고도 부른다.이곳이 그렇게 불리는 이유로는 중국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들에 둘러싸인 지리적인 조건에도 불구하고 사막지역이 없으며 해발 4,000m가 넘는 산봉우리들이많고 아름다운 대자연에 알맞은 기후가 뒷받침 되기 때문이다.키르키즈스탄은 구소련에 속해있다가 1991년에 독립한 신생국가이다.이곳에는 우리와 같은 민족인 고려인들이 2만여 명이나 살고 있다고 하여 더욱 관심이 가는 땅이다.나귀를 타고 가는 촌로나 마차를 타고 시골 신작로를 가는 농부들의 모습이 자연과 어울어져 더욱 여유롭고 아름답게 보인다.키르키즈스탄에는 높은 산과 하천들이 잘 조화되어서 아름다움을 더한다.시르다리아강이 가장 큰 강이며 이 나라 북동부에 있는 이시크호수는 동서로 180km, 남북으로 60km, 둘레가 700 km에 이르고 호수의 수면은 해발 1600m나 되는 고원에 위치한다.
[귓속말 입니다.]
즐감합다 노인네 얼굴에 평화가 .. 푸근한 모습입니다
농부들의 모습이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단풍도 아주 이쁘게 물이 들었네요. 환경오염이 전혀없는 곳인것같아요.
너무 평화로운 나라군요. 네팔처럼 공장지대가 없었으면 합니다... 관광자원으로 깨끗한 나라가 잘 되었으면...^^ 좋은 시간 보내세요...사비나님 ^^
짙어가는 가을이 너무도 얄밉네요
고려인이 그곳에 있다는 게 눈물납니다 연변에서와 같이
정원의 모든 꽃 이미 시들었는데 노란 국화만이 기운 온전하네. 홀로 남다른 향기 품고서 뒤로 쳐져 봄꽃들과 앞을 다투지않네. 서리 내릴 즈음에야 비로소 향기 뿜고 이슬에 젖어 있으면 빛깔 더욱 곱다네. 떨어진 꽃잎 씹으면 온 뱃속 맑아지기에 님과함께 즐기려합니다. 오세요, 보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사비나님 ^^*^^ 아름다운 키르키즈스탄의 가을에 추천드리며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자연, 사람, 풍경 정말 좋아요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는 모습이군요^^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어디든지 가을은 아름답군요.. 순수하고 꾸밈이 없는 땅인것 같습니다 잘 감상하고 잘 쉬어 갑니다.*^_^*
가을에는 산을 보기에 참으로 좋지요...
계절중에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온통 눈이 부시네요. 예전에는 낙엽 밟히는 소리에도 아파했는데... 지금은 감정까지 무디어 가는 듯 합니다. 세월의 껍질이 자꾸 덮어지며 생기는 현상인지.
마차 타고 게신 분들 정말 신선같은 느낌입니다.ㅎ 그만큼 아름답게 평화로운 곳인거 같네요. 사비나님 활찍열린 가을 세계의 향기가 묻어나는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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