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없는 기술은 훔치고 거짓말해서라도 다 끌어들이고, 자국의 소비시장 규모와 발전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세계 투자자본을 끌어들여서 거둔 막대한 외화로 핵폭탄도 많이 만들고, 달나라에도 가고, 최첨단 전투기도 개발하여 이미 강대국 중에서도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패권국가가 되었습니다.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이 들어맞는다는 것을 재차 확인시켜주고 있네요.
노스트라다무스는 중국은 다시 크게 번창하고 활과 같이 생긴 일본은 한 때 크게 번성하여 전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다가 사라진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지요.. 좀 더 두고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겸손하지 않아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