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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 Tressa Prisbrey는 빈병을 모아서 건축재료로 사용해서 아름다운 집을 짓는 예술가이다.그는 이 작업을 25년 동안 계속해 오고 있는데 언제나 새로운 감각의 새로운 주택을 짓고 있다. 1956년 부터 1982년 까지 Prisbrey는 오직 병을 건축재료로 사용한 집들을 지었는데처음 자기집을 지을 때에 17,000여개의 병으로 1동의 건물을 완성했고계속 같은 작업으로 그는 13개의 건물을 지었다.사진에서 보다시피 그는 각 병들 고유의 색상과 크기를 고려해서잘 배합하여 적재적소에 사용하므로써 건물을 예술작품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리병들은 대개 반투명으로 되어 있어서 빛의 투과율이 낮기는 하지만 반면에 병의 색체가 그대로 들어나서 집의 외관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또한 병은 속이 비어있어서 훌륭한 단열재 역할을 하므로병으로 지은 집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장점도 지니고 있다.Prisbrey가 병으로 지은 집들은 대개 60년대에 지어진 건축물로써 거의 반세기가 가까워 지는 역사를 지닌 관계로 지금은 7동의 집만이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미국 켈리포니아州에 있는 이 병으로 지은 집은 1981년에 건축된 집으로 그동안 지은 집들 보다도 더 병의 장점과 아름다움을 잘 표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활용도 되고 단열과 보온도 되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색배합이 잘 되어 훌륭한 예술작품이군요.
네, 탄곡님! 저도 자그맣게 저런 집을 한 번 지어보고 싶네요. ㅎ
감사드립니다, 사비나님. 혹시 깨지기라도 하면 수리가 어렵겠네요.....ㅎ 고국으로 들어가신다는 소식을 들은것 같은데.. 한국에 계신가봅니다. 늘~ 향기로운날들 되소서,
아닙니다. 빈터님! 겨울방학이나 되어야 귀국해요. 손주 라파엘이 지금 고3이라서 아예 불침번?을 서고 있습니다. ㅋ
너무 아름답군요... 아이디어가 비상합니다... 잘 구경하고 담고 갑니다.. 항상 사비나님께 감사드립니다..*^_^*
빛의 굴절이 아름답게 느끼는군요. 오랜 세월을 병과 싸우다니... 그런 병 말고욤 ...ㅎ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사비나님 ^^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멋지군요. 감사합니다.
좀 전에 초콜릿 작품들을 감상하며 와! 했는데, 이번엔 빈병으로 만든 집이네요. 몽돌을 모아 지은 집도 멋지지만 병을 이용해 저리 지어 놓으니 또 다른 특별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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