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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4일, 네팔에서 태어나 세계에서 가장 키작은 남자로 기네스기록에 오른 Khagendra Thapa Magar가 18세 생일을 맞아서 생일 케익을 자르고18 이란 숫자를 들어 올리고 있다.그의 신장은 51cm로 18세 생일을 맞은 그는 비로서 <세계에서 가장 키작은 남자>로서 기네스세계신기록을 인정 받는 것이다.그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태어났으며출생시의 체중은 0,6kg 이었다고 한다.그가 성장에 이상을 보인 것은 8세 때 부터이며11세가 되자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성장이 정지되었다는 것을 알았다.2006년에 기네스기록에 등재되기를 희망하고 신청하였으나아직은 성장기에 있었으므로 그동안 18세가 되기를 기다렸던 것이다.그동안 기네스세계기록에 가장 키작은 남자는 중국의 허핑핑으로 그는 신장이 74,61cm였다.
은총이 가득하시길....^^
텔레비젼에서 한번 본 것 같아요. 그에게 늘 행복한 마음으로 늘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래도 맑은 표정입니다.ㅎㅎ
기네스 북에 올랐으니 일단 유명 인사가 되었군요... 경제적으로 보탬이 되면 좋겠는데 말 입니다.. 감사드리며 담고 갑니다..*^_^*
늘 저렇게 밝게 웃을수 있길 바래봅니다.
사비나님~~ 좋은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잘~~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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