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매의 우표로 한 장의 그림을 제작하여 화재를 모은 사람은 중국 호북성의 수도 무한시에 사는 시민 姚少武이다.
그는 대단한 우표수집가 인데 이번에 우표전시회를 열면서 그간에 모았던 우표들을 오리고 붙여서 <淸明上河圖>라고 하는 전례가 없는 작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하고 있다.
이 그림은 길이가 5,38m 이고 폭이 27cm인 그림인데 제작에 소요된 우표가 무려 7,000매나 되고 근 1년 동안 정성를 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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