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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북한에서 전사한 모택동의 아들 모안영(毛岸英)

2009.10.05 23:02 | 人物 萬心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8842 주소복사





원자바오(溫家寶)중국총리가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일의 공항 영접을 받은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 사진은 원총리가 모안영의 묘소를 참배하는 사진이다.

中國總理溫家寶前往朝鮮平安南道檜令郡, 中國人民志愿軍烈士陵。
中國溫家寶在毛澤東主長?子毛岸英墓前?吊
[국무총리온가보가 조선 평안남도 회령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에 가서 모택동 주석 장자 모안영 묘전 참배 했다.]


이 기사를 읽고 모안영에 대해서 검색을 하여 보았더니
[毛岸英紀念館]이라는 제목 하에 수많은 글과 사진이 떴다.



모택동 아들의 묘가 왜 북한에 있을까의 궁금증 해소와
이 사실에 대해서 우리가 느낄 바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이글을 올린다.

지난 달에 큐바혁명을 성공 시킨 체게바라에 대한 글을 올렸다가 한 번 곤욕을 치루기도 했으니
내가 중국 국경절에 중공군을 보고 느낀 감정을 적은 글을 참고로 이곳에 밝힌다.

중국 군인들의 위용=http://kr.blog.yahoo.com/savinayoo/18766.html?p=1&pm=l&tc=560&tt=1254753385



















毛岸英(1922년 10월 24일~1950년 11월 25일)은 모택동의 큰아들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모택동에게는 여러병의 부인이 있었으므로 첫부인 양개혜(楊開慧)와의 사이에 아들인데
양개혜 이전에도 부모가 권해서 결혼을 하였다는 설도 있어서 두 번째 부인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위 사진에서 보면 마치 모택동과 양개혜가 나란히 기념촬영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래 양개혜 사진으로 미루어서 위의 사진은 나름대로 포토샾을 거친 사진임이 분명하다.

.








어쨌든 모안영은 모택동에게는 첫아들인 것만은 분명한데
양개혜는 모안영을 맏이로 둘을 더 낳아서 아들만 삼형제를 두었다.

그런데 모택동이 혁명전선에 나가면서 양개혜는 세 아들과 함께 고향에 남았는데
공산당원 이었던 양개혜가 적군에 체포되어서 1930년에 사형당했다.

그로부터 모안영 3형제는 외가와 친지, 당원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모진 고생을 하였고 이 와중에
어린 막내는 죽었고 바로 아래 동생 모안청(毛岸靑)도 건강이 온전치 못했다고 한다.


아래의 사진이 양개혜와 모안영, 모안청의 모습이다.








어머니 양개혜가 죽은지 7년이 되어서야 아버지와의 연락이 닿아서
모안영은 소련으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정규교육을 받았다.







1949년, 모택동이 중국의 개국을 마치고서야 비로서
그 해에 모안영이 중국으로 돌아와서 아버지와 만나게 되었다
.
모안영이 아버지 모택동을 실제로 만난 것은 실로 20년 만이라고 한다.






모택동에게는 여러명의 부인과 아들들이 있었지만 큰아들인 모안영을 가장 사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왜 자국의 전선도 아닌 한국전에 아들을 보낸 것일까?

이는 모안영이 자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젊은 혈기에 아들이 자원을 하더라도 안보내려고 했다면
어떤 구실로도 안보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머니도 일찍 여의고 무진 고생을 하며 자란 아들인데....,
그러나 그는 아들을 전쟁터로 보냈고 그리고 아들은 미군 폭격으로 전사했다.
이 때 모안영읜 28세 였다. (1950년 11월 25일전사)






모안영은 1949년에 유사제(劉思濟)와 결혼하고 다음해인 1950년에 한국전쟁인 6,25가 터져서
당시에는 군인신분이 아니었는데 자원입대하여 북한 전선에 투입되었다
.

















아래의 여성은 2006년 유사제의 모습이다.  

毛岸英妻子爲中朝人員共同確定毛岸英犧牲地点

모안영의 처 유사제가 모안영이 전사한 지점인 평북 운산 대유동에서 북한군인들과 함께 헌주를 하는 모습이다.
이는 2006년 5월 12일이니 그녀가 남편이 전사한 땅을 밟는 데에는 무려 56년이라는 세월이 걸린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가 원했다면 그동안에 언제라도 가볼수 있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현실은 그렇게 간단 하지 않았던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홍위병 혁명 때에 홍위병들이 북한의 김일성을 폄훼하여 비평한 것에 반발하여 
모안영의 비석을 깨버렸다가 후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반세기를 훌쩍 넘긴 세월에도 비석이나 반신상이 너무나 깨끗하다
.

모안영의 묘가 있는 <中國志願軍熱士陵園>은
평양으로 부터 동쪽으로 약 100km 정도 떨어진 거리의 평안남도 회령군(檜令郡)내에 있다.
이 묘역에는 중공군 지원자 134명의 묘가 함께 있다.

대략 13만명이 넘는 중공군 지원병의 유골이 조선의 청산록수(靑山綠水)에 묻혀 있다고 이들이 말하니
이곳에 묻혀 있을 아군의 유골은 또 얼마나 되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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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 2009.10.06  06:37

우리민족에게는 원수지만 한편으론 절대권력자의 아들이 남의전쟁에 죽도록 ....
우리나라 같어면 이런일이 과연잇을수잇을까하는 의문이다
쬐그만 권력에두 군에빼고 아님 후방으로 돌리는현실에서 시사하는바가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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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7:07  [124.62.220.68]

오해 없으시길... 모안잉은 참전 했지만 생각 처럼 최 전선에서 싸운게 아니라
인전한 후방에 있다가 폭격 맞아 죽었습니다.
그렇게 부럽거나 모범적인 행태는 아니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스타그래프트 2009.10.06  18:02

전시에 전후방이 무슨의미...폭격기 타고 30여분이면 모다 사정거리인데..잘알고 말하시요..

alphazinlife 2009.10.07  11:22

중공군 사령관 팽덕회가 제일 안전한데 숨겨 놓는다고 후방에 놔뒀는데 하필이면 미공군이 거길 폭격하는 바람에 폭사했지요. 어찌됬든 최고위층 아들이 전쟁에 참전했다는건 본받을만 합니다. 미군도 최고위층은 아니지만 사령관 아들들은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일도 많든데

udt213 2009.10.25  04:43

뭐? 최고위층권력자아들을 군에보낸것이 본받을만해???? 뷩쉰들. 글안받냐? 모택동이 부인이여러명이라고써있는거..마눌아 여러명있고 자식들이 쌓여있는데 그까짓한늠아무나 보내는게 뭐 본받을만큼 대단하냐?.......북빨갱이들이 남한내좌빨들에게 자주국가니 민족공조니떠드는거 완정 개뻥이란게 이걸로 탄로났지. 아니 북괴뢰도당들이 한국전쟁일으켰는데 중국짱깨들이 왜 전쟁에 껴드냐고? 한민족이라며떠들면서 왜 북한에 저 짱개무덤 동상까지세우고 신주모시듯이 있냐고? 중국식민지북조선 자존심도없는 더러운족속들. 중국.소련대리전쟁이나하고 민족을배신한 빨갱이들.

ㄴㅇㅎㄴㅇㅎ 2009.10.25  12:07  [59.5.240.62]

ㄴㅇㄹㄴㅇㄹ

제이메 2009.10.26  10:55

udt213님. 님의 글을 읽고 뿜었습니다. ^^ 남의 전쟁에 왜 중국이 껴들었냐고요? 그리고 그리고 참전 외국인 동상을 신주모시듯 모시냐구요? 그래서 북한이 중국식민지고 자존심도 없는 더러운 족속이라구요? ㅋㅋㅋㅋ 그럼 우리는? 미국 안껴들었나요? 맥아더 동상 안 모시고 있나요? 그리고 중국과 마찰빚는 북한에 비해 우리는.... 미국 심기 건드릴까봐 설 설 기잖아요. 북한도 가지고 있는 전시작전권 회수하는데도 나서서 반대하는 꼴이라니.... 부끄럽습니다.

무역맨 2009.10.26  11:52

모택동이 모안영을 보낸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후계문제 때문이지 댓글에서 말하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모택동은 모얀영를 북한으로 보낼때 팽덕회(彭德怀)에게 부탁을하였습니다 .
"모안영을 잘 이끌어야한다고 ,차세대 중국 지도자로 내세울 명분을 남북전에서 잘 쌓아야 한다고..........
전방은 위험하기에 당시 총사령관인 팽덕회의 특별지시하에 후방전선에서 활동하다 미군비행기의 폭격을 맞아 사망해버렷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팽덕회는 남북전이후 모택동의 정치적인 보복을 당하여 처참한 여생을 마감하게 되였습니다.
중국지도자 모택동, 모안영,,,이런 사람들이 진심으로 본받을 인물이 아니라는것을 ..
참고: 모택동의 오망으로....중국의 수많은 지도자가 정치적인 보복을 당하여 처참한 여생을 마감하엿습니다...

chatony1205 2009.10.06  08:17

이런 자료도 역시 사비나 선생님이 올려주셔야 알 뿐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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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213 2009.10.25  05:28

김정일이가 심심하면 노동당원물갈이하느라 수천.수만명 숙청시키는것을 바로옆동네에서 벌어지는것도 당원들이라도 눈치를못채는것이다.< 숙청대행 김정일보디가듭대>. 북한의모든체제가 1인1당체제이기때문에.. 지역당사이이연락도.각지역군부대의상호연락도 항상 김정일노동당을통하여 이루어진다..무슨말이냐하면 대한민국의전화국에서 개인의전화를도청할수없지만. 북괴뢰도당에서는 전화국자체가 김정일노동당도청시스템이 항상감시하고있어. 바로옆동네에서 바로옆동네로 전화하면 중간에 김정일노동당이 도청한다는것이다.

jbiha 2009.10.06  12:32

이런 글을 보고 우리나라 상위층 고위층 사람들의 자녀 교육에 국가 사랑 애국하는 마음을 키우도록 교육해야 한다.. 잘 사고 건강한 상위층 고위층 자녀들의 군 입대율이 일반 백성들 보다 군 입대율이 훨씬 높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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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213 2009.10.25  05:09

모택동이가 아들넘 북빨갱이편만들어 한국전쟁참여시킨건 어쩔수없는 일종의인기전술이였다....중국의왕조시대보라.권력자들은 백성의고혈을빨아 배를불린 탐관오리들만 득실거렸고. 그자식들역시 애비랑똑같이 중국백성들의피를빨아먹었다..중국에 공산당이 들어오면서부터 공산당지도자들은 중국인민에게 잘보여야했다. 공산당은 나라가필요하면 권력자의아들들도 인민들과똑같이고생한다는것을 보여줘야했고,<북조선괴뢰도당이야 폐쇄국가니깐 김일성.김정일이 뭐를 쳐먹고있는지도모르고 당에서떠드는대로 믿어야했지.아들놈들 전부 초호화외국유학보낸것은 알래야 알수가있나? > 그래서 모택동은 수많은마눌아들사이에서 태어난 별볼일없는마눌아 양개혜(楊開慧)가난 애들을 쎔플로보낸것뿐이다.

udt213 2009.10.25  05:10

사실 이모택동이란놈 아주 나쁜놈이야. 장개석을내쫏고 중국왕조체제를비난하는 공산주의를하면서 이놈은1인체제를만들어 독재를하고 한국전쟁에 70만인민군을 보내는가하면 온갖 숙청과학살로 < 이놈은 안디지려고 조그만방에서 잤다 그런데그걸 검소니 청렴이니떠드었으니>독제를연명하다가 1958년경 3면홍기운동으로 수천만명의중국인민들을 굶겨죽이고나서 국가주석에 쫒겨났다가 다시 쫄따구때문에 다시 권력을잡았었고 학살과내란 반란으로 중국을유린한작자다. 오죽했으면 등소평은 모택통의문화혁명을 이름하여 내란이였다고 했겠냐? 이 모택동이란 학살자때문에 죽은 중국인민들이 수천만이요. 한국전쟁에인민군70만을보내 북괴뢰빨갱이들과어울려강간.겁탈.살인등을조장했고. 한민족의통일을방해한 민족역적이 바로 모택동이였다는사실을 상기하기바라는바이다...................................모택동은 본받을만하다고하는 애들은 자기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의팔을꺿고 자지할머니증조할머니를 겁탈한 폭도들을 존경한다고말하는 얼빠진것들이란것만 알아두어라................................................

udt213 2009.10.25  05:17

오타가 몇개있다 이해하여주시고. 폐쇄국가북조선의60여년 장기집권이 가능했던것은 바로 폐쇄체제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북인민들은 권력자 김일성<김성주:전주김씨 32대손>김정일이 무엇을먹고 어디에살며.무슨차를타고다니고 등등을새카맣게모르고있다. 김일성.김정일자식들 외국에 초호화유학보낸것 역시 .김정일김일성의친인척들이 초호화판으로 먹고입고사는것도 전혀모르고 그냥 당에서 떠드는대로 된장국에보리밥쳐먹는줄알 알고있는것이다.

udt213 2009.10.25  05:21

김일성.김정일이 자신과친인척을 지키고 수하들을감시하는 보디가드부태가 있다는것도모르고 초호하판별장이 몇개인지 어디에있는건지도모른다. 북에서는 김정일이가 탱크도못부수는 몇미터두께의벽으로만든 몇백평크기의지하궁전이있는것도 모르고 김정일이가 일싱30찬이상의초호화판 식사하는것도 프랑스샴폐인1년치수입해서 짱박아놓고 쳐먹고있는것도 모르고있다. 그저 보리밥에된장국이나 쳐먹어서 저리몸이부은지안다..김정일이가 인민들앞에서입는옷은 항상검소한옷차림아닌가?

큐튜츠피 2009.10.25  15:32

udt213님 구구절절 수고 많으시네요

금오산 2009.10.06  14:32

알려진 이야기지만 다시보니새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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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2009.10.06  15:18

중국총리가 북한을 방문하면서..
북한에서 전사한 모택동의 아들 ..
북에서는 영웅대접을 해주나봐요.
아픈 역사속의 인물이네요.

얼마전에 이산가족의 가슴아픈 상봉모습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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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9.10.06  16:08

통일후 저 역도들의 무덤을 어찌해야할까? 북한의 대한유적은 어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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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9.10.06  17:23

그들이 주장하는 적화통일되면,남한 역사는 없어진다.군사력이 세다고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절대 아니다.지도자와 국민의 정신이 흐리멍텅하면,그 나라 역사는 없어진다.지금 우리는 고구려 발해 역사를 얼마나 아는가?초대 대통령 이슴만이도 대전으로 피난가 있었으면서도,방송으로는 국민과 함께 서울을 지킨다고 설레발 이었으니.....국민이 누굴 믿어야하는가?봐라!어떻게 하면 군대에 안가려는 인간들이 넘친다....이미 북에 정신부터 지고있다.전쟁 나봐라!도망가는 인간들에 깔려 죽는다.

국내도입위원회 2009.10.06  16:23

비하인드는 나오질않았네요. 전사후 모택동측근이 시신을 수습하려 하자. 화를 내며 거기전사한 모든 군인들이 내자식들이다. 수습할려면 모두를 데려와야 할껏이라며 호통을 쳤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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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10.06  16:35

예...., 조선 청산녹수에 13만명의 공산군 유골이 수습도 못하고 있는데
어떻게 자기 아들 유골만 찾아 올 수 있었겠습니까?
모안영의 처에게도 아들이 죽었다느 것을 3년 후에 알렸다고 하니
중국에서는 장례절차도 생략된 것입니다.
유사제가 모의 시신을 중국으로 데리고 와 달라고 간청해도
모택동이 거절 했다고 해요.

지나가다가 ㅎ 2009.10.23  16:51  [203.171.80.127]

김일성이 마오쩌둥에게 연락을 해 마오안잉은 조선인민들의 해방을 위해 일하다 희생됬으니 조선인민의 아들이나 마찬가지다 라면서 마오안잉을 북한에 안치하도록 요청하여서 마오안잉은 북한에 안치되게 된거죠 ㅎ

에릭 2009.10.06  16:24

모택동 아들 모안영은 총알이 빗발치는 전방이 아닌 후방에 있다가 미군 폭격으로 죽었는데 자기 아버지에게 정치적으로 이용당해서 죽어서도 고향에 돌아오지 못했다. 부모 잘못 만난 모안영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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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의피리부는사나이 2009.10.06  17:14

모자라는 인간...

에릭 2009.10.06  17:24

하멜의피리부는사나이//넌 덜떨어진 절라도, 북한 아님 조선족이겠군. ㅋㅋㅋ

글세 2009.10.12  00:10  [222.106.234.198]

부모 잘못 만난건 맞는데 팽덕회 옆에서 지휘부에 같이 있다가 공습으로 죽은거지 후방이라고 해서 아에 꼭꼭 숨어서 맨후방에 있던 건 아님

윤효순 2009.10.06  16:46

그렇게 바로 자살행위였던 것을 말하는것으로 왜 와서 죽었는지 크게 후회하였을것이다. 비겁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으나 무모한 사람이 바로 모택동이라고............... 인민복을 입혀서 참전시켰다는 사실은 크게 의미가 살아나는듯하다. 바로 조선한국인이 된것을 말하는것으로 아마도 그들만큼의 비율로 우리 통일한국에 흡수당하는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한국인들은 속아서 그들을 대한것으로 중공군인줄 모르고 모두다 인민군인줄 알았던 그 복장이었던만큼 속았던 모두들이다 그건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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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순 2009.10.06  16:50

11월 25일에 죽었다는데 그러니까 전사한 셈인데 그건 바보 우리 조선 한국인들의 머리가 더 좋은 평균아이큐 106으로 기지를 말하는 가는 동자꽃이미지로 개옿나무를 말하는 정주영이 생일과 같은 그 날에 죽은 그 사람으로 기지앞에서 죽고만 현명함인것으로 멧돼지를 연상시키는 정주영이더니만 역시나 여기서 확인하게 된다. 난 중국인들 특히 중공군들을 멧돼지들이라고 미련한 그 공산 문화혁명이란것을 상징적으로 말하는데
뿐만아니라 땅덩어리를 미련하게 많이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그렇다고 그것이 끝까지 관리가 돼 지네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미련한 백성들이라고 보게 되는것으로 살찐 멧돼지 라고 보는데 여기서 제대로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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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순 2009.10.06  16:51

오늘이 바로 한국인의 평균 아이큐를 말하는 106처럼 10월 6일이다. 어제도 괜찮은 날이고 그 전날도 전전날도 10월 2일은 주저한다는 날이고.... 102공병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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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순 2009.10.06  16:54

6.25 허망함을 말하는 나팔꽃이 꽃말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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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의피리부는사나이 2009.10.06  17:13

우리나라같았으면 지새끼 뒤로 빼돌리느라 바빴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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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2009.10.06  17:26

똘추야. 모안영은 전방이 아닌 후방 중국 지원군 사령부에서 복무했다.

에릭 2009.10.06  17:39

비아리사람//이것도 똘추네. 아무리 모안영을 띄우려고 하지만 최소한 총알이 빗발치는 최전선에서 싸운 미국 장성 아들들보다는 못하다.

비야리사람 2009.10.06  17:40

마치 지금은 VIETNAM(철자가 맞나?) 망할때 비슷하다.자본주의가 극에 다달으면 나타나는 현상!황금 만능주의!돈없는 인간은 인간 취급도 못받아 매일 자살자가 늘어나는데도,이 정부나 저 정부나 싸움박질에 지그들 배 채우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으니.....옳바른 소리하면 좌빨로 몰아 버리고 그런다음 뒤에선 책임지지도 못하는 일만 벌어지고....sky대학,대기업에나 다녀야 대접받는 세상.공부는 못해도 학연 지연이 우선시 되는 현상.몇십년이 지나도 지역감정 하나 정리 못하는지?안하는지.......

비야리사람 2009.10.06  17:44

너 몇 살인데....그 당시 일을 잘 아니?화랑담배 군번이 아니면 말 하지마라!

에릭 2009.10.06  17:51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온다. 6.25는 꼭 6.25 치룬 사람만 잘 아는 줄 아시나. 이놈의 나라 망할려면 망하고 말려면 말고.
답글쓰기

비야리사람 2009.10.06  17:55

총쥐고 적과 싸우나,짠밥 만드는 취사병이나,부대장 군복 빨아주는 당번이나,취침나팔 불다가 박격포탄 맞은 병사나,운전만하는 운전병이나,위생병,무전병 등등.전투에 참여했으면 다 똑같은 참전 용사이다.꼭 일선에서 총을 쏴야 군인이냐!먼저 가신 모든 참전 용사님들께 헌화 올립니다.또 꽃이 어떻다고 시비할 넘들이 나타나겠지....평생 시비분별하다가....싸움만 하고...

비야리사람 2009.10.06  18:05

하기야,다음 내생이 없다고 생각되면, 걍 막살면 됩니다.대충 남의 것 빼았고....윤리 도덕 예의범절도 필요없다.돈은 벌어 뭐하는가?지나가는 사람것 슬적하면 되고....될대로 되라 하는 것은 조금만 상황이 몰리면 막되먹은 생각이 나온다.아무리 인터넷 세상이지만,세월의 연륜을 무시하면 백전백패입니다.나이먹은 사람들 눈에는 아무리 긴급한 상황에도 상황 대처가 노련하다.젊은 패기로 악만 쓰다간 바로 지옥행입니다.함부로 자기 생각과 좀 다르다고 사상범으로 몰지 맙시다.그러는 본인이 그런 상황에 몰리는 그런 황당한 상황으로 몰릴때가 잇답니다.그래서,항상 입조심.

비야리사람 2009.10.06  17:31

에릭 똘아!6.25때 전후방이 어디에 있니....낙동강이 전방이냐?인천이 전방이니?전쟁에 자원 참전했다는게 중요하다는 말이다.영국의 왕자처럼 아프칸에 참전해도 어디에 있는 줄 너는 아니?근데,이 나라 1%의 귀족들은 돈 버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고,막상 전쟁나면 제일 먼저 미대사관에 미국 여권부터 내밀 인간이 수두룩하다는거다.미국가서 애 낳는 아줌들! 안 그래요?

북극성 2009.10.06  18:12  [68.236.12.234]

공산주의 지도자들도,,,자발적으로 전쟁터에 자원하는데``` 자유민주주의국??? 한국에 정치인과 기업인들은 국방의무도 안하고,,,,돈과 빽으로,...문서조작으로??? 면제받는??????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법 사상론은???????? 어느쪽이 빨치산인가???????에메모호한 죽도밥도아닌 한국형 정신상태들?????? 뭐가뭔지 학문의 정통성 전통이뭔지,,,도대체알수없는 개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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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9.10.06  18:16  [68.236.12.234]

내가 한국에서배운 교육관들??? 공산주의는 싫어요????????????? 한국에 국방의무도안하고,,,,지도자와 기업에종사하는,,,,웃끼는 짬뽕...웃끼는 짜장면 사회 한국????????도대체 나쁜것은 어느쪽이냐???????? 자유민주주의자들에... 빨갱이정신사상자들은,,,바로 개판한국인들에,,,조선한민족이지````입이있으면 국방의무안한자들 이유를 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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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9.10.06  18:20  [68.236.12.234]

국가법은 나라법..... 국민이만든법...... 의무들?....... 의무도하지않은자들이 무슨????? 정치와 기업을하냐???????? 의무를마치지않은자들은....정치.기업 사업을못하고... 공무원직도 할수없는.... 국가의 법위반자들이므로,,,,, 급수낮은 백성으로 생각해야.... 급수 계급사회에 대우법............. 국가의무를 기본적으로 마친자들은... 우선권으로 대우해줘야...계급사회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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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9.10.06  18:45

지금 우리는 전쟁이 끝난 상태가 아니고,전쟁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휴전 중입니다.지금의 대한민국은 모두들 착각에 빠져있다.안빠진 사람은 미국가서 애 낳은 아줌마들.언제 어느때고 저쪽에서 미친척하고 대포 쏴버리면 그때부터 다시 전쟁입니다.그런데,지금 국방의 의무를 하는 우리 젊은이들을 너무 무시한다.24개월이 뭐 벼슬이냐!남자가 그것도 못하냐!군사정권때 도저히 입에도 올리지 못 할 망말을 서슴치 않으니.....이렇게 軍이 위축되면 바로 전쟁과 연결된다.군인도 봐라!대접 안해주니 시간나면 골프나 칠 궁리나 하고....이래서 전방이 튼튼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지도자님들 제발 말 좀 삼가해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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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2009.10.06  19:32

비야리사람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열심히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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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2009.10.06  22:18  [115.41.168.135]

윤효순인지 강호순인지 하는놈은입조심하라 역사를 그렇게 평가해서는 절대 아니되니라 이또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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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ks0 2009.10.06  22:35

중국에서 출세하려면 반드시군대에 들어가야한다 중국은 군대출신아니면 권력의 실제를 맛보기힘들다 그래서 기필코군대가려한다 서민의자식은 군대가려면 빾쓰든지 아주뛰어나야한다 그러니모택동아들이군대간것은 특권을누린것이나달므없다 우리와비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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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hehan2002 2009.10.11  21:07

웃기고 있네 90년대전에는 군에 갔다오면 일자리를 배치해줘서 농민의 자식들이 많이 갈려고 애를 썼다.모안영이 특권을 부렸다고?모택동한테는 온전한 아들이 모안영밖에 없었다.모안청은 감옥에서 너무 맞아서 병신이 거의 된 상태였다.뭐 좀 알고 씨벌여라

강주환 2009.10.06  22:40

군필자한데 많은 특해를 주어야한다 군대 안가려고 어깨 무릅 인대 수술 미국에가서 애낳는 짓 하는 인간들한데는 엄격한 벌을 주어야하고 공무원을 못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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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2009.10.06  23:01

절라도..좌빨 이런말좀쓰지마라..이무식한 놈들아 에릭.이쎄끼야..헐떡고개 너두 임마.
도대체 조그마한 나라에서 왜 이간질이냐..전쟁나면 제일먼저 도망갈놈이..너같은 놈들대문에 자랑스런 우리의 대한민국이
욕 먹어 임마..무식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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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cayf 2009.10.07  01:08

모택동아들은 자원입대해서 전사하고 우리나라는 병역기피자 대통령에 병역기피자 총리가 군대 갔다온 사람들보고 빨갱이래. 전쟁 나면 누가 이길지 안 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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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09.10.07  05:18  [128.135.219.54]

모택동은 고작 아들 하나를 잃었을 뿐이지만 중국의 참전으로 인해 수천만 한민족이 피눈물을 흘리고 통일의 꿈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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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리사람 2009.10.11  09:16

중국의 계산은 북한을 확보하므로써.....압록강,두만강 접경지대가 안전하다.만약,통일 되었다면,그 접경지역에 많은 돈과 인력을 퍼 부어야한다.그리고,지금에 와서 고구려 역사, 발해 역사 더 나아가 고려도 자기네 역사요 땅이라고 우기는 겁니다.압록강이 위험해 지면 중국 전체가 위험하다는 걸 중국은 너무마 잘 안다.

ㅇㅅㅇ 2009.10.07  05:22  [128.135.219.54]

그리고 전쟁나면 북한이 이길꺼라는 애들은 뭐냐? 요즘 전쟁이 정신력으로 하냐? 요즘 전쟁은 그냥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100% 돈으로 결정된다. 얼마나 비싼 미사일을 퍼부을수 있느냐로 그냥 전쟁이 끝나버리는 버튼전쟁이란 말이다. 게다가 김정일 부자의 더러운 봉건왕조를 지키는 게 무슨 가치있는 일 이라고 목숨을 걸고 싸울 거라고 가정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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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hehan2002 2009.10.11  21:09

미국군대는 전투를 못할 상황이면 투항하는것이 허락되지만 중국군대나 북한군대는 투항하면 변절자로 처분한다.그래서 그들은 죽을지언정 투항안한다.무서운 독종들이다.

ulanfu 2009.10.07  12:23  [121.166.243.96]

확실히 세계최강대국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나라들의 지도층은 다르군요...
양키들도 징병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대 대통령들 대부분이 자원입대를 하고 자식들도 군대 꼬박꼬박 보내고...
지도층의 도덕성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뭐 군대문제가지고 도덕성 운운할것은 아니지만 일종의 상징성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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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열 2009.10.07  15:11  [114.201.173.124]

지당하신 말씀...

성기영 2009.10.07  12:24

6.25 전쟁당시 미군현역 장성의 아들 142명이 참전하였고 그 중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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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10.07  12:44

네...UN군 사령관을 지낸 벤 프리트 장군의 아들도
전투기 조종사로 자원 입대하여 참전했고...... 그는 전사했습니다.

사비나 2009.10.07  13:04

생명은 누구의 생명이든 소중한 것이지요.
.........누구든 모두 다 죽지만,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이 각인 된 죽음은 흔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성기영 2009.10.07  12:48

6. 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4월 밴플리트 중장은 미 8군 사령관으로 부임했다. 그 아들 짐 밴플리트 역시 공군중위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다. 1952년 4월 4일 새벽 1시 15분 그는 압록강 남쪽 평북 순천지역을 폭격하기 위하여 출격했다가 2 시간후 교신이 두절되었다. 아침 10시 30분 밴플리트 장군은 미 제 5 공군 사령관으로 부터 아들이 실종되어 수색작업을 시작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밴플리트 장군은 아들에 대한 수색을 즉시 중단하라고 지시하였다.

며칠 후 부활절을 맞아 밴플리트 장군은 전선에서 실종된 미군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모든 부모님들은 저와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우리의 아들들은 나라에 대한 의무와 봉사를 다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말씀하신 바와같이 친구(한국)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내 놓는 사람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라고 미국의 실종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냈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흘린 핏값을 기억해야한다. 그리고 자유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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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is2abc 2009.10.07  12:58

스탈린,모택동의 아들들은 전장에서 죽어가도 스탈린,모택동은 눈하나 깜짝 안 했는데, 김일성,김정일의 아들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김일성부자를 신처럼 떠 받드는 남한의 좌파들은 대답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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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kim7844 2009.10.07  13:49

흑~~, 저사람이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면 저런일은 없었을 텐데.... 우리나라는 정치하려면 최소한 군대는 면제되어야 한다는 자격요건이... 신의 아들이 아닌 까닭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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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x 2009.10.25  10:02  [121.179.212.233]

똘추야 그럼 우리나라에 도움이 되지.....적 지도층 아새끼들이 부패하면 우리한테 도움이되구 우리나라 지도층이 부패하면 적들에게 도움이되니 빨갱이 간첩이지비 ...생각좀 하구 글질해라

vcx 2009.10.25  10:04  [121.179.212.233]

실수 위에 똘추한테 말한겁니다 님에게 ㅈ ㅅ 위에 빨갱이 에게 보낸 글입니다///

잘보고갑니다 2009.10.12  00:07  [222.106.234.198]

안전한 후방에 있다가 죽었다고 하신 분도 있는데 안전한 후방이라기 보다는 팽덕회의 사령부에 참모진으로 같이 있다가 미군이 공습할때 팽덕휘랑 다른 지휘부는 피했는데 피하지 못하여 폭격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사령부가 폭격당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못했겠지만 그렇다고 아주 안전한 곳에 따로 숨어 있었던 것도 아니지요 모택동 아들 뿐만 아니라 스탈린 장남도 독일과 싸우다 포로가 된 다음에 수용소에서 죽었습니다만 어떻게 보면 독재자 입장에서 아들을 희생시킨 것으로 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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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ps77 2009.10.12  04:58

이런 중국놈들의 돈을 받아쳐먹는 연예인들은 쓰레기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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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나 2009.10.12  09:44

사비나씨 말이 맞긴 한데 당시 모안영은 야전 화장실에서 대변보다 미군 폭격기의 폭탄투하 때문에 바지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상태로 방공호로 대피하던 중 2차 폭격에 그자리에서 즉사함 올리실 때는 더 자세한 내용도 조사하시어 올리세요 전장은 전 후방이 없어요 당시미군 폭격기도 그냥 폭격거리가 없어 심심하던차 지나다가 이상한 부분을 폭격하였는데 그게 중공군 지휘부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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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10.12  10:01

남주나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의견을 올리신 분들은 누구나 현장에 있지는 않았던 인물들이고
또한 그 시기에는 아직 지구상에 태어나지 않았던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현장 상황은 역사적 기록이나 추정일 수밖에 없는데요.
(뭐....농담이지만 전장에서 심심한 폭격기가 과연 존재 할 여건일까요?)

당시에 미공군이 투하한 폭탄은 네이팜탄 이라고 해요.
헌데 네이팜탄이 투하되면 고열의 기름불이 붙는데 위에 적으신 내용을 제삼자가 육안으로든 사후에 시신검시로든
확인이 될수가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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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박 2009.10.25  01:07

이런 시대가 또 온다면 우리의 대통령과 총리는 어떤 행동을 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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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박 2009.10.25  01:20

이런 시대가 또 온다면 우리의 대통령과 총리는 어떤 행동을 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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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ns1 2009.10.25  09:23

역시 모택동은 위대한 혁명가이시고 정치가 이시다. 한국에는 저와 같은 정치인이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한국에서는 어떻게 해야 출세를 하는지 모범사례들이 있지 않은가 굳이 성함을 적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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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h 2009.10.25  09:23

중국 공산당이 자본주의 유태인 자금으로 만들어 진것을 아시나요 ? 러일전쟁에서도 유태인 자금으로 일본이 이긴거고...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한국을 식민지 한거죠... 중국 인민들이 그 사실을 알면 공산당을 하고 싶을 까요 ? 중국 화족은 유태인 자금으로 조선족을 몰아내는데 성공한거죠... 한족이란 자체가 만들어진지가 몇년 안되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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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2009.10.25  10:27  [211.226.86.180]

모안영의 죽음에대한 진실
얼마전 중국에서 들은 조선족중에 가장 고위층에 올라간 조장군님의 말을 통해 진실을 알아봅시다.
진실의 내막은.......
그당시 북한의 파병 요청을 받은 중공정부는 파병을 결정하고 팽덕에게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출정할것을 명령하였으나
팽덕(북한군 총사령관을 지낸 무극도 마찬가지)은 과거에 중국공산당 하급전사로 소속되었던 김일성의 명령을 받을수 없다고 거부하여 당시 수상인 주을래의 계속적인 설득에 김일성 연락 장교로 조선족인 조장군으로 자신의 연락장교로 모안영을 임명해줄것을 요구조건으로 내세워서 참전하였으며 폭격 당일 텐트에서 조장군과 모안영이 같이 자고 있는대 팽덕으로 부터 김일성에게 긴급전달 사항이 있어 조장군은 기상하여 팽덕에게 가는대 평소에도 늦잠이 많던 모안영은 계속 자겠다고 하였다고 함.
조장군이 팽덕의 명령으로 김일성에게 전달사항을 전하러 가는사이 미 군사정보부가 팽덕이 이곳에 머물고 있다고 판단해 실시한 소이탄 공군 폭격에 완전히 화장되어 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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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2009.10.25  10:58

알라딘하고 apn977 이 머저리들은 뭘 알고 짖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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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나이 2009.10.25  11:18  [58.245.134.153]

다시 조선전쟁이 나면 내가 제일먼저나가서 한국개놈들은 쓸어눞이겟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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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나이 2009.10.25  11:26  [58.245.134.153]

중국은 미국두 안무섭워하는뎅 조꼬만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개놀으스나하겟지믄 중국은 영원히 북조선을 지킬것이며영원한 군사동맹을 지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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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광 2009.10.25  18:32

왠지 글을 읽고서 자꾸 부끄러운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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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bora11 2009.10.26  08:43

웃기는 블로그 주인놈이네.. 6.25 미국연합군 도움으로 거의 완전 통일직전까지 갔다가 중국놈들 땜에 다시 밀려서 지금 한국이 이모양으로 분단되어 있는데 그것도 개택똥 이색1기 아들놈은 전투중에 뒈진게 아니라 후방에서 노닥거리다가 미사일맞구 갓는데 그게 머 자랑거리냐? 나라 말아먹으러 참전한 짱꼴라놈을 왜 블로그에 쳐넣냐고.. 빨갱이 티내는건지 먼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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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10.26  09:34

nalborll님~ 이곳의 글을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아무곳에나 빨갱이라고 몰아 부치는 님이 참으로 딱하십니다.
http://kr.blog.yahoo.com/savinayoo/18766.html?p=1&pm=l&tc=566&tt=125651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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