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8/18760
-
하기 2009.10.02 14:42
-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10월 1일이 중국 개국 기념일이군요.~
근엄한 권력자들이 돋보이네요.~
저자리에 있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겠죠.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아름다운데.............
잘보았습니다.^*^
답글쓰기
-
-
2009.10.02 16:44
-
대단하군요.... 저 많은 인원이...ㅋ
내일이면 한가위가 시작되는군요... 중국은 8일간 쉰다는데..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사비나님 ^^*
답글쓰기
-
-
2009.10.02 17:40
-
사비나님. 안녕?
중국은 크고 넓고 방대하고 많고...
턱 트인것같은 끝이 없는 한마디로 대국...우리가때국 때국놈...이렇게 말하던때가 언제 같은데...
이곳에 와있는 중국인들이 얼마나 잘살고 열심히 살고 있는지
그 생활수준이 향상되어 넘 잘살고 풍요롭게 살고 있는것을 보면서 놀라곤 한답니다.
힌번은 꼬옥 가고싶은 그곳...
이렇게 이곳에오면 모든것이 있으니 블러거들이 항상 감사할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늘 방문과 귀한 선물, 귀한 글을 받으면서도 이렇게 송구스럽게 와서
추석 잘 지내시란 말씀을 남겨놓네요.
하지만 한번도 잊을수 없는 사비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편안한친구 2009.10.03 11:56
-
추석 명절 잘 보내시죠.ㅎㅎ
이사진을 보면서 또한번 세종대완님께 감사 드립니다 만약 우리도 우리말과 글이 없었다면
토족이나 희족 처럼 나라가 빼았겼을것을 . 생각하면 한번씩 정신을 차리게 되는 군요
감사 합니다 좋은 구경 시켜 주셔서.
답글쓰기
-
-
사랑방 2009.10.24 11:59
-
팔십 년대 초에 중국의 비행기가 자국인에게 납치되어 우리나라로 왔었지요. 안착된 곳이 작은 비행장이라 큰 비행장으로 옮겨야 했었어요. 그러나 활주로가 좁아서 실내의 의자들을 죄다 뜯어내야 했었지요. 그리곤 우리나라의 비행사가 운전하여 허공으로 향해 힘차게 도약할 때에 전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했습니다. 제발 무사히 이륙하라고요. 그리곤 아마 인천 공황인가 그 쪽의 먼 곳으로 비행기 모습이 보이는데 어찌나 안심이 되 던지요. 이렇게 해서 중국과 저의 나라가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 아닐까요. 참으로 오랜 이야기네요. 나이를 먹다보니 혹 가다 이렇듯 살아있는 역사를 되 삭일 수도 있군요. 불꽃이 환상적입니다. 어떻게요. 늘 이렇듯 편하게 앉아서 감상만 하네요.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