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우리 사비나님의 모습이군요?
머리는 비록 희어졌을지언정 얼굴은 너무 고우세요.
좀 귀찮으셔도 한동안은 염색 더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생기셨구나아.... 이런분이 소설을 그리도 훌륭하게 쓰시는구나...'<===제 혼잣말이랍니다.
참 따뜻하고 온화해 보이세요.
5월의 싱그러운 오스트레일리아 잘 보았어요 사비나님.
다가오는 한가위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빌어요.
고맙습니다.
오스트리아의 모습..
샤운드 오브뮤직에 나오는곳인가요?
호수주변에 기찻길이 있네요.
여행객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애고 부러워라~~~
전 올해로 결혼 30주년인데..
올해도 아무곳도 못갈것같네요.
늘 자식의 시험기일이 겸처서..
올해도 루치아가 11월 8일날 임용고시를 치루네요.
여행도 정말 다리에 힘이 있을때 다녀야 할텐데..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