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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9월 24일, 독일의 한 야생동물원에서 한마리의 코뿔소가 두 사람의 관리인 사이에서 잠자고 있다.
이 아기코뿔소는 지난 9월 20일에 태어났는데
엄마코뿔소는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아기를 돌보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원 당국이 이 두사람을 지정해서 다 자랄때까지 보살펴 주기로 정했다.

졸지에 아기코뿔소 엄마아빠가 된 두사람~
힘내세요~~~~!!!











왠지...동그란 눈망울이 외로워 보인다.
아무리 잘 보살펴 주어도 사람은 엄마 아빠는 아닌 것을 아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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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2009.09.28  12:53

ㅎㅎ~ 행복한녀석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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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노래 2009.09.28  16:42

사람이 키우다보면 금방 따른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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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 2009.09.28  21:05

엄마와 가족을 그리워 하는 눈망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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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 2009.10.05  21:00

코뿔소도 아기때는 그리 흉하지 않군요..
사비나님 잘 보고 담아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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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 2009.11.11  13:04

우유먹는 코뿔소, 비단 아기코뿔소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이 사람의 손에 의해 우유를 먹을 때 너무 귀엽고도 불쌍해 보입니다.
사비나님도 동물은 정말 사랑 하시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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