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Yahoo와 불로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사비나 (savinayo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1714)
天主堂 이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사비나의 소설 /베이징디 위에량
사비나의 소설 風穴
일루미나 웨딩
사비나의 세계여행
中國 여행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상은 넓다.
세상 이야기
국내 소식
China news
北京 소식
연예가 화제
東西南北황당사건
아기자기흥미진진
人物 萬心
사비나 의 생각
고갯길에서 새 댓글이 있습니다.
살짝~ 웃겨요.ㅋ
동물 이야기
世上 萬事
이런일 저런일
이런곳도 있어요.
사비나 겔러리
몸 사랑
스크랩
박물관과 기념관.
조선왕 독살사건
오늘 전체
방문자 281 10238926
구독자 0 1181
댓글 1 76590
참조글 5 2613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야자나무
- 제임스경
- ksy1890
- jamesju_usa
- yuki6505
최근 댓글 전체보기
변함없이 서 있는 건물..
아직도 어머님이 정정 ..
시바 누가 그거 열럿냐..
어머님이 고우시네요....
이사람스타킹에나온것같아..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Hydrocodone.
Cooking a ha..
Prescription..
Ephedrine bu..
Buy valtrax.
개설일 : 2007/04/03
 






오스트리아의 도로는 대체적으로 좁았다.
물론 대로도 있고 새로 도시계획을 한 신시가지는 넓었지만 옛날에 조성된 거리는 4차선 이하의 도로가 많았는데
그런 사정 때문인지 가로등은 양옆의 건물끼리 연결한 줄로 도로 중앙에 매달았다.
그러니까 가로등 기둥이 없어 그만큼 도로사용이 원할 하다고 할수 있다.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를 경유해서 온 때문인지 고색창연한 중세건물을 기대했던 나는 그런 면에서는 약간의 
실망이 없지 않았는데 그것 역시 오스트리아의 특색이라고 할수 있는 밝은 색의 건물들이 줄지어 서있고,
이런 구도로에는 고층건물이 규제된 듯 모두 5층 이하의 건물들이 키를 맞추어 있었다.



















































오스트리아에서 찾은 한국식당 <YOO>~
육계장 맛이 아주 좋았다.

























아래의 노란 간판은 한국상품점 <낙원>
정확히는 아시아 상품점이다.







































골목길 구경을 하면서 한 불럭을 다 돌다가 이렇게 빨간색의 앙증맞은 전차도 보았다.

아들 내외가 <낙원>에서 쇼핑을 하는 사이에 다녀오려고 작정했는데,
며늘애는 물건을 고르고 아들은 불현듯 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찾아 나섰다.


그 와중에 경찰 응급차가 경적을 울리며 지나가서 정말 놀랐으므로
아들은 나를 발견하자 마자 아주 크게 책망? 했다. ㅎ

그런 다음 부터는 차를 세우고는 꼭 내게 한마디 했다.
"엄마, 사진을 찍으시더라도 제 시야를 벗어나시지 마세요!!"

이렇게 아들의 통제를 받으며 여행 했습니다. ㅋㅋ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동일조건 사용동일조건 사용
  추천(0) 스크랩 (2) 인쇄
이스케이프 2009.09.26  23:23

유럽의 깔끔한 거리 풍경이네요.. 앉아서 편하게.. 잘 구경하였습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05

고맙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아주 밝고 깨끗하였습니다.

vona 2009.09.27  07:36

사비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
언제 이렇게 또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사진설명을 특징만 잡아서 어쩜 그리도 잘하시는지
사진속의 하늘은 마치 가을하늘 같아요
잠깐 사비나님 안보이는 바람에
아드님께서 무척이나 놀란듯합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07

네....보나님!
제가 카메라만 들면 앞만 보고.....ㅋ
즈이들끼리(아들이랑 딸이랑) 흉보나 봐요. ㅎ

하기 2009.09.27  08:47

사비나 님 소설 끝내시고 마음이 홀가분 하시겠습니다.~
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만.ㅎㅎ

근데 사비나 님 저렇게 골목길 에 전등을 매달아 놓으면
위험 하지 않을까요 가로등이 없어 깔끔하기는 하겠지만.?
부식이 되거나 태풍이 부는날에는
흉기로 변할수도 있을텐데
튼튼 한 우산을 쓰고 다녀야 안심하고
길을 걸을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08

아마도 그만큼 안전도는 있게 하겠지요?
헝가리도 일부는 저렇게 매달았습니다.

jamesju_usa 2009.09.27  13:28

아름다운 아파트 건물이 줄지어 있는데 꼭 뉴욕에 있는 아파트처럼 생겼습니다.
뉴욕은 거리가 너무 지저분한 문제가 있고 저곳은 보기에 무척 깨끗해 보입니다.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09

아, 뉴욕은 안가보았는데...그런 면이 있군요.
오스트리아는 아주 깨끗합니다.

강화도 2009.09.27  13:32

ㅎㅎㅎ 아드님이 많이 놀라셨나보군요. 저도 벌써 아이들이 보호하려고만 합니다.
충분한 휴식 취하시고 다시 연재 시작하셔야지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10

아이들이....이제는 모든 면에 제가 의지를 하고 살지요.
세월이 그렇게 흘렀네요. ㅎ

소설은...., 시작하면 제가 좀 힘이 들어서요.
그래도 얼마큼 쉬면 아마도 또 쓰겠다고 덤비겠지요? ㅋㅋ

ladycha01 2009.09.27  14:25

효자 아드님을 두셨네요~
사비나님은 행복한 분 이셔요~ ㅎㅎ

여행 사진 잘 보았습니다.
여러해전에 다녀온 저의 추억과 함께요~ ㅎㅎㅎ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11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돌리켜보면 제가 그리 좋은 엄마는 못되었는데요. ㅎ

진달래 2009.09.27  14:49

비엔나의 아름다운 골목길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담습니다
오늘은 가을비가 내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11

진달래님도 행복하세요~~~ㅎ

시와노래 2009.09.27  16:47

가로등이 떠있으면 밤에는 유에프오 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ㅎㅎㅎ
거리도 마음에 들고 복잡하지 않아서 좋아보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사비나님 ^^*

답글쓰기
사비나 2009.09.27  17:12

아하~ 저도 달리는 차안에서
자꾸만 뒤로 사라지는 동그란 가로등을 보고 그런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ㅋ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