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데일리紙의 9월 24일 보도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에 41세 여성이 출산한 아들이 신장 62cm에 체중이 무려 8,7kg에 이른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 출생한 아기 중에서 최고기록인 이 아기는 사진에서 처럼 다른 아기에 비해서 2배 이상 크고, 목소리도 우렁차서 우는 소리 역시 대단히 크다.
아기는 재왕절개 수술로 태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10여 분동안 호흡곤란이 있었지만 의사의 긴급처치로 곧 회복 되었다.
이렇게 아기가 태중에 과다하게 크는 이유는 산모가 당뇨환자이기 때문에 영양조절이 안되어서 태아가 이상발육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도네시아 에서는 이보다 앞서서 2007년에 6,9kg의 아기가 출산한 기록이 있고 세계기록으로는 1879년에 카나다에서 10,8kg의 아기가 출생 하였으나 11개월 만에 사망 하였다.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42/18511
-
2009.09.25 16:59
-
산모님 고생이 많았겟군요.....에고~
답글쓰기
-
-
2009.09.26 13:51
-
대담하군요....장군감이라고 할까?
잘 자라야 할텐데....
감사드립니다..*^_^*
답글쓰기
-
-
사랑방 2009.09.28 05:13
-
제 첫 아이가 5.2kg이었죠. 당시에 그 병원에서 난리가 났었어요. 그 병원에서 처음이라 하더군요. 울음이 어찌나 크던지 다른 아기들을 늘 깨우곤 해서 간호사들을 깨나 성가시게 했었답니다. 물론 제왕으로 낳았고요. 그런데 지금은 나이 30넘어 178키에 72kg이랍니다, 이 아기도 아마 잘 성장할 겁니다. 그런데 크긴 정말 크군요.^^
답글쓰기
-
-
무스치약 2009.11.10 10:31
-
제가 아들낳았을땐 2.8kg이었는데...내 옆산모는 4.3이었죠...비교해보니...ㅎㅎ 차이가 어마어마하던걸요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