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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서서히 가을날씨로 접어드는데 남반구에 위치한 남미의 국가들은 봄맞이가 한창이다.9월 21일, 파라구아이의 젊은이들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봄축제를 즐기고 있다.매년 9월 21일을 "봄의 날"로 정하고 아르헨티나, 파라구아이, 우루과이 등 많은 나라들이 축제를 즐긴다. 아르헨티나의 학생들이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공원에서 봄의 날 맞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9월 21일, 파라구아이의 대통령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젊은이들의 축제에 참가하여서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글을 적고 있다. 이하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파라구아이 젊은이 들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봄이라니 부럽군요.....ㅎㅎㅎ
그렇지요? 남미를 여행한지가 한20년이 되었네요.. 그때 파라과이 에서 한달정도 있으면서 이웃나라 부라질 아르헨티나 등을 돌아보고 왓지요..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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