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0일, 대만 <今日新聞> 보도에 의하면 최근 브라질 서쪽 해역에서 한 마리의 신종怪魚를 잡았다고 한다.
이 물고기는 전신에 뼈가 없고 비늘 또한 없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머리가 몸체 보다도 더 크고 하반신은 문어처럼 생겼다.
몸체의 색깔은 분홍색이며 투명하게 보이는 곳도 있는데 입안에는 이빨이 하나도 없고 하반신은 문어를 닮았으며 전신에는 비늘 마저도 없어 기괴하기 짝이 없다.
전신에 뼈가 없이 말랑말랑 할 뿐만아니라 찐덕거리며 달라붙은 성질도 있고 늘었다 오므렸다 하는 능력이 있다.
괴어의 몸길이는 66cm, 폭은 33cm 정도이고 몸무게는 40kg이나 나가는 대형 물고기인데 아직 이 괴수는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먹을수 없다.
해양동물학자들은 이 괴수를 세계에서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種의 물고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 괴어는 잡았을 때는 분명히 살아 있었지만 물에서 건저 내어 무게를 달고 자로 재고, 사진 찍고 한 다음에 물에 넣었더니 이미 호흡이 끊겼다.
그래서 방부처리를 하여 연구실로 공수해다가 면밀히 조사를 진행해 괴수의 신비를 파헤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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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누구 2009.09.26 11:13 [211.212.1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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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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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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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괘어로군요..
보기가 좀 그렇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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