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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북경에 와서 처음으로 아침시장을 갔다.시장은 류리창 안쪽 깊숙히 있었는데 이근처에서는 차오스(朝市)라고 부른다.차오스 라고 하는 시장은 새벽에 문을 열어서 오전 12시에 파하는 시장을 말한다.야채시장으로는 규모가 꽤 큰편이고 마트나 동네가게 보다는 물건이 싱싱하고 가격도 싼편이라서 근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야채는 우리나라에 있는 야채는 이곳에도 다 있다.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보기가 쉽지 않았던 야채나 과일이 있어서 신기했다.육류도 취급을 하는데 생고기 판매는 하지 않고 조리된 육류를 팔고 있었다.
과일도 매우 풍성하고 싱싱해서 질이 좋았다. 시장밖 길거리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사람들
북경 아침시장 잘 보았습니다 감사하게 담습니다 좋은 글 방문 늘 감사드려요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진달래님!!
먹거리가 풍성한 것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네...북경은 식재료 면에서는 없는게 없답니다. ㅎ
야채와 과일들이 다 싱싱하고 좋아보이네요. 제가 있는 이곳에도 저런 시장이 하나만 있어도 바랄게없겠어요 쩝!!!
인도가 그렇군요. 그래도 달리 또 좋은 점이 있겠지요? ㅎ
북경의 아침 시장 구경 잘했습니다. 정말 없는것 빼고 다 있네요.ㅎㅎㅎ 싱싱한 야채와 과일... 부지런한 사람들이 아침시장에 다니지요.
저도 모처럼 갔습니다. 리아님ㅎ 식구가 적으니 멀리가서 싸게 많이 산다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싱싱한 시장은 활기를 듬뿍 받지요. 아침시장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야시장을 봄니다. 사람냄새가 느껴지네요.
조기....제가 중국사람인데...조선족.......길림성 연길시.......겨울에 한국에 놀러가는데...그리구 저런 모습은 맨날 보기에 잼 없어요...우리 연변에도 놀러오세요~~~~~~
북경의 아침시장이 역시 사람사는것 같군요... 잘 감상하고 모셔 갑니다. 감사드립니다.*^_^*
동그란 가지와 빨간 무우가 눈에 뜁니다~ 빨간 무우 같기도 한데 크기가 크네요??? 오랜만에 본 중국시장 풍경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가고 싶기도 하고...ㅎㅎ
재미있는 사진 잘봐습니다
인민폐 오원이면 아침 식사가 완성되는 곳입니다. 맛 은 먹을 만 합니다.
저곳이 5년이나 10년뒤면 얼마나발전이 되어있을까?중국은 정말 빈부차가 지금은너무심하나 좀있으면 중산층이많아질것같다.우리나라 5-60년대와 2000년대가 뒤섞여 사는곳이중국같다.
ㅋㅋ오랫만에북경의모습을보니기분이남다르군요...ㅎㅎㅎ중국에서있을때가생각이납니다..ㅎㅎ전물과환경이안맞아서첨엔엄청고생했는데...시간지나니...사람들도정겹고 ㅎㅎ 괜찮더라구요...제가중국있을때느낀것은...시장이나점원들이 다비슷하게생겨서 유니폼입으면 구별이잘안가더라구요 ㅎㅎㅎ 츠판...러마?를 우리나라말로 욕하는줄알고 상당히 당황했는데..ㅋㅋ지금생각하니^^웃지못할 추억이네요..중국가서장사하고싶은꿈을가지고사는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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