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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의 사진이 모두 촬영하는 사진사에 초점을 맞추었다. 위 사진은 습지에서 새들의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정말 완벽한 준비태세인 작가의 직업의식이 존경스럽다. 그렇기는 한데 만약에 삼각대가 혹시 쓰러지기라도 한다면?? 보면서 불안하다.
아래의 사진은 촬영자가 같은 그룹의 일원인데..., 촬영자세가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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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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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아래 사진찌그는 아가씨가 위험스러워 보입니다..
사비나님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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