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12/18249
-
2009.09.16 18:29
-
백문불여일견 이라......
잘 꾸며졌군요.... 우리는 언제 저렇게 꾸미나...
재원을 엉뚱한데 사용하니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가 어렵겠죠.
좋은 공부 했습니다.,.,.
답글쓰기
-
-
강석 2009.09.17 00:18
-
규모가 엄청나네요
보고싶기도하고
답글쓰기
-
-
ATAI 2009.09.20 02:39
-
시간내시기가 무척 어려우셨을텐데 말씀드린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녀오셨군요.. 사비나님 너무 고맙습니다.. 야외전시장 모습이 제일 궁금했는데, 먼저 실내전시장 가운데 하나인 공룡전시장부터 올리셨군요... 내부 전시장 품목들은 동아시아 국가들이 전시방법만 약간 차이가 날뿐 거의 대동소이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비나님, 건강하십시오...
답글쓰기
-
-
-
2009.09.22 00:55
-
제가....무엇을 원하시는지 잘 몰랐습니다.
금요일 쯤 시간을 낼수 있으면 한 번 더 다녀 오지요.
외부에는 별게 없었지만.... 그래도 무얼 원하시는지 알겠으니 다른 시각에서 한 번 더 보겠습니다.
-
ATAI 2009.09.20 03:05
-
요즘 중국에서는 고구려의 국내성 유물이 대대적으로 파괴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아파트의 담벼락으로, 어떤 곳에선 공원으로 다듬어지면서 파괴되고 있고... 가슴 아프군요. 각국의 역사적 유물들은 세계 각국이 합심하여 문화유산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안타깝군요...
답글쓰기
-
-
-
2009.09.22 00:53
-
중국은 큰나라인데 왜 남의 나라 역사를 그렇게 말살하려 할까요?
자신들이 불리한 줄을 아니까 그러겠지요.
국력이 모자라는 것이 한입니다.
-
ATAI 2009.09.22 16:23
-
야외전시장이 별로 없다는 사비나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군요. 자연사박물관은 대단히 중요한 공간인데 관심들이 없으니 큰일입니다. 선진 각국들 이를테면 미국 일본 유럽도 공통적으로 자연사박물관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고 하더군요. 자연사박물관은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유물박물관의 성격이 강한데 유물박물과도 아니고 문화사적인 박물관도 아니게 발전되고 있으니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사적인 면을 많이 보완하는 방법으로 자연사박물관을 발전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관광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패키지관광상품이라고나 할까요. 자연사박물관을 정점에 두고 하부조직으로 역사유물박물관(대부분의 박물관이 이런 역사유물박물관 형태지요)과 경남 고성의 공룡박물관 식으로 각 분야별로 엮고, 그 엮은 곳을 벨트화 하여 수학여행상품으로 내어놓거나 관광객들로 하여금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현재의 자연사박물관에서 야외전시장은 하나의 거대한 조각공원 형태로 발전이 가능하고 또 휴식공간으로도 될 수가 있겠습니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서도...
답글쓰기
-
-
천태산 2009.10.24 10:09 [124.59.51.7]
-
귀한 작품 잘 봐습니다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