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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북경 묘응사백탑(妙應寺白塔)

2009.09.11 23:16 | 中國 여행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8132 주소복사










백탑사는 元朝 8년(서기 1271년)에 원나라를 세운 쿠빌라이가 직접 네팔의 유명한 건축가 河尼를 불러와서 세웠다.
전해오는 이야기로는 쿠빌라이가 활을 쏘아서 화살이 떨어진 자리에 백탑을 세웠다고 한다.


明朝天順 元년(1457년) 대대적인 중건을 하고 이름을 "묘응사(妙應寺)"라 하였다.
그러나 북경사람들은 하얀 탑이 있다 하여 모두들 그냥 백탑사 라고 불렀다.

백탑사는 원래 山門, 鐘鼓樓, 天王殿, 大覺寶殿, 七佛寶殿, 三世佛殿, 白塔, 方丈院이 한 줄로 있고
양 옆, 즉 동쪽과 서족에 곁채(사랑채)가 있었다.


백탑은 그 자태가 매우 아름다운데 이는 중국에서 최초, 최대의 백탑으로 그 문화적 가치 뿐만 아니라
네팔과 양국의 우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1961년에 국무원에서 문화재로 지정 하였다.








위사진의 산문을 들어서면 바로 안으로 보이는 전각이 천왕전이고
아래의 사진들은 포대화상과 사천왕이다.


















대향로 뒤편에 대각보전이 있고 아래의 사진이 대각보전 안에 모셔진 불상인데
이 대각보전 안에 수많은 불상이 있으나 사진촬영이 금지 되어서 밖에서 담아 전체를 알아보기는 어려움이 있다.

























위 전각이 七佛寶殿이고 아래에 불상이 다섯위 인 것 역시
밖에서 담아 양옆 2佛은 보이지 않는다.












위의 전각이 三世佛殿이고 아래의 불상이 三世불상중 하나이다.











위는 백탑앞의 전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고
아래는 그 계단 바로 왼편에 있는 네팔의 유명한 건축가 河尼의 전신상이다.







계단 아래, 앞의 전각 뒷쪽에 있었다.
용도는....아마도 손을 정갈하게 씻는 물그릇이 아니었을까?





















마지막 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백탑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백탑 둘레는 경문을 적은 적황색의 깃발이 사방을 둘러싸고 바람에 펄력였다.



















<백탑사 가는 길>

백탑사는 시단과 아주 가깝습니다.
지하철 역은 좀 멀고 버스노선은 아주 많으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13,  42, 101, 102, 103,, 409,
603, 604, 709, 814, 823, 846,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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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9.12  09:26

사비나님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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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9.12  14:26

(*.*)
(^.^)(~.~)(T_T)(#.#) (*.*) (^.^)(~.~)(T_T)
(#.#)(@.@)(*.*) ()(^.~)(>.<) (#.#)(@.@)(*.*)

환절기 건강하세요 (*.*)
바라시는 일들이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사비나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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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노래 2009.09.12  16:59

밑에서 보다가 지금 것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네팔과 우호관계를 위해서 세웠다니 ...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서울은 비가 오다 해가 보이다가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행복한 주일 보내셔요....사비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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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 2009.09.12  18:16

백탑사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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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09.09.12  18:48

송광사에도 비슷한거 있답니다.(물그릇이라고 칭하시는거???)
크기는 송광사에 있는게 더 큰거 같고 용도가 뭔지 궁금해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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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cujin93013 2009.09.12  21:00

내일은 주일입니다*^^*
행복 가득,
기쁨 가득한 주일 되세요*^^*
사랑하는 사비나님
사랑이신 하나님아버지께서
하늘 문을 열어 큰 은혜와
큰 축복을 부어 주시길
두손 모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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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09.09.19  20:45

백탑사의 매우 아름다운 유물 잘 보았고 중국에서 최초, 최대의 백탑이라니 의미가 많군요
더더욱 네팔인의 생각이 있으니 중국과 양국의 우호의 상징으로 가치가 있겠습니다.
좋은 구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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