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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서부 내륙, 감숙성(甘肅省)에 있는 지질공원의 모습이다.비가와서 깨끗하게 씻겨 내려간 지표면의 색체는 노을빛을 닮아서 너무나 아름답다.총면적 510평방km가 넘는 지역에 이렇게 아름다운 땅이 끝없이 펼쳐저 있다.
식물은 자랄 수가 없나보죠?
땅은 신비로와요 , 세상천지 다 다녀보고 또, 다 헤집어 파본다면 뭐 저정도 보다 신비로운 온갖보석으로된 별별 희한것도 나오겠죠,그러구 나무를 베는 각도에 따라 무늬결이 달라지듯 땅도 이리저리 잘라볼수 있다면 어떨까 싶네요 ^^,겉으로 드러난 것만 봐도 다못보니 땅은 그냥 흙으로만 여길래요 ㅠㅠ,
대단 합니다....
정말 멋진곳입니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곳이 많아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기이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고 마치 물감을 듬뿍 부어 놓은 거 같기도 하네요 세상에는 참 신기한 곳이 많기도 한가 봅니다.
지구에 있는 땅이라기보다 어느 별나라를 밟은 우주인이 촬영해 온 사진 같아요 사비나님.~~
불현 유년 때의 설날에 입던 색동저고리가 생각납니다. 정말 지구는 끝없이 신비롭기만 하네요.
별난 곳이군요...총 천연색의 땅..한번 밟아 보고 싶습니다.. 잘 감상하고 담아 갑니다.. 사비나님께 감사드립니다.*^_^*
화가가 그려 놓은 그림 같아요 ^^*
관광과 연구와 묵상을 겸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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