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7일 독일미디어 보도에 의하면 인도 동부지역에 코끼리떼가 나타나서 마을을 짖밟고 돌아갔다. 코끼리들은 마을을 짖밟을 뿐만 아니라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공격을 하여서 7명이나 밟혀서 죽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
2개부락이 공격을 당하여서 약 100채의 집이 피해를 입었으므로 사람들은 임시로 거처 할 수용소를 꾸려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대략 500명의 촌민들이 수용되어 있다.
촌민들은 이 문제를 정부 산림관리 위원회에서 해결해 주기를 희망하지만 실제로 그들도 뾰족한 방책이 없는 것이 코끼리들은 이미 공격을 끝내고 숲속으로 숨었고 다음엔 언제 그들이 공격할 지를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코끼리의 공격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들의 공격은 벌써 한 달을 넘기고 있지만 코끼리떼는 약 14마리가 쳐들어 오는데 그들이 공격할 때는 촌민들은 무작적 도망칠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데에 촌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환경전문가들은 촌락이 원래는 코끼리들의 서식지였는데 사람들이 살고 부터 밀림은 점점 사라지고 자신들의 살 공간이 점점 위협을 당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그들이 공격해 온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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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2009.09.09 10:01 [211.11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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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섭네요 코끼리.
안돼기도 했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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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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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보복은 당연히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멸망해도 지구는 남아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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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rtt 2009.09.15 20:51 [222.99.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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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htgf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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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hghg 2009.09.15 20:52 [222.99.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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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ghghghghghghghghghgghg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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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2009.09.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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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들이 살아가는공간이 부족해서,공간스트레스로 이런난장판을 벌인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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