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는 1928년 6월 14일에 남미 아르헨티나의 도시 로사리오에서 미숙아로 태어났다. 어릴때에 건강치 못했던 그를 위한 배려로 이사를 다닐 정도로 부모의 보살핌을 받았으나 1950년에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면서 학비를 벌어서 공부하여 1953년에 의사가 되었다.
그는 대학시절에 남미 여러곳을 도보로 또는 바이크여행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비참한 생활을 보게된다. 특히 상파울로 나환자촌에서 노동을 하면서 <사랑과 유대감은 고독하고 절망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싹튼다> 라고 하는 진실을 깨닫는다.
볼리비아의 좌파인 하코보 아르벤즈가 혁명을 성공시키고 대통령이 되어 혁신적인 정책을 펴는 것과 그 정권이 미국으로 부터 자금원조를 받고 군대와 비행기를 동원하여 호세 카스틸료 아르마가 아르벤즈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쿠데타를 일으키는 것을 목격하면서 미국에 대한 증오심을 갖게된다.
그의 원명은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세르나 이다. 그가 체 게바라가 된것은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 호세라고 하는 찻집에서 만난 쿠바인들이 "어이 친구!" 라는 뜻의 <체>를 그에게 붙여준 때문이었다.
그는 쿠바의 혁명을 성공시키고 자신의 입지가 공고한 쿠바를 떠나 볼리비아를 돕기위해서 갔으나 1967년 볼리비아 정부군에 체포되어 죽었다.
체게바라는 그렇게 죽었지만 사후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에 대한 민중의 사랑은 뜨겁게 타오른다.
아르헨타나 로사리오의 한 공원에 서있는 그의 동상
로사리오의 거리와 그가 태어난 집~ 그의 생가에는 지금 다른 사람이 살고 있어 내부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체게바라의 고향과 생가의 형편을 보고는 문득, 우리나라의 어떤 분의 생가가 하루에도 수 만명?(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이 방문 참배하고 반경 수십km에 이정표가 있다는데....!
별 걸 다 비교해 보는 사비나의 심리가 비뚤어졌나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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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참 아직도 그런 말하는분이있나요? 아직도 정신못챙기고 조.중.동의거짓선전에 놀아나는당신이 불쌍합니다 좀 깨어나십시요 가난한자들을위해서 일하면 다 빨갱이라고 몰아부치는 보수수구 꼴통의 친일적 사고방식 이제 없어져야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습니다 1%의 대한민국 귀족을 위한 나라가아닙니다 국민이 주인인 그런 나라 권력에 아부하지않아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나라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합니다 그게 시간이걸려도 우리는 그러케 해야합니다 그리고 역사는 그리로 흘러갑니다
조중동의 행태가 꼴사납다고 해서 은근슬쩍 빨갱이도 물타듯이 옹호해서 끼워넣는..친북 종자들이 이렇게 발호를 하면 오히려 조중동이 표를 얻겠는데요?...가난한 자를 위해서 일하면 다 빨갱이?..가난한 자의 평등을 위한답 치고 다 때려뿌수고 거지 평등 꼴 만드는게 빨갱이지..그게 그 렇게 좋아 보이면 북한 가서 사세요ㅉㅉ..김일성 김정일 독재 때문에 북한은 진정한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개소리 말고...순수한 경제생산방식 자체로만 집단농장의 비효율을 모르는..닭 대 가리 같으니라고.ㅉㅉㅉㅉ
사비나님 이름이 독특하고 예쁘시네요 근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어서 동아일보가 일제시대에 투쟁을 한 사실도 있습니다. 물론 일제 강점기 초기에 하지만 1930년대 일제강점기 후반 문화정치시대로 가면서 일제의 간악한 술수에 휘말려 또는 김성수 집안의 무탈과 개인의 안위를 위하여 친일을 한 행위는 왠만한 학력수준의 대한민국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일제에게 군용비행기를 헌납한 김성수 일당 들의 행위를 비롯한 수많은 친일파행위 들, 박정희 전두환 독재정권하에서 개인의 이익과 회사만을 위하여 민주세력 말살에 동조하고 독재정권에 아부하여 전두환 쿠데타를 미화하는 기사를 시리즈로 내리 싣고, 양심적인 기자들을 불법해고하면서까지 김성수 집안이 버텨왔던 반민주, 반민족행위 그 후손인 김병관을 비롯한 집안사람들의 김대중,노무현정권하에서 살아남으려고 버티었던 비언론적행위들을 그대는 모르시는건가요 아니면, 알면서 일부러 그러시나여 물론 조선일보의 행위는 더하고 중앙일보 홍석현사장의 아버지의ㅣ 친일행위는 지하에 묻혀계신 독립투사들이 벌떡일어나게 할 정도였으니까요
며칠전에 김성수씨 본가에 다녀 왔습니다.
전북에 있어요.
전 갱상도 토박이 입니다.
김성수씨가 꼭 친일만 한 것 아닙니다.
좋은 일은 더 많이 한 걸로 기억 합니다만(아주 많이)
흠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위대한 현자였었던 마하트마 간디도 사창가에 자주 간걸로 기억을 합니다.
여자와 잤는것이 목적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솔직히 자고싶어 갔다고 한다면 더 인간적이겠죠
인촌선생을 많이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분 입니다.
우리가 그 상황이 되어도 초지일관으로 살자 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 겠습니다.
동아일보 ... 손기정 선수 일장기 삭제 사건을 말씀하시면..... 그것은 동아일보의 공이 아닙니다
취재기자한분과 문선부 기자 한분의 작업이었습니다
그 두분이 끓는 피로 밤샘작업을 해서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일장기가 삭제된 신문이 발행되자 동아일보는 두분 기자 목을 쳐 쫓아내므로해서 총독부에 그 잘못(?)이 동아일보의 잘못이 아닙을 증명했습니다
동아가 회사 문을 닫는 한이 있더라도 두분을 끝까지 안고 갔었다면 일장기 삭제 사건은 동아의 공이 맞습니다만 현실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김성수 집안은 전라도 고창사람들입니다 나름 기백도 있던 사람들이고요
그러나 지금은 그분들하고는 상관이 없는 분들로 회사 소유가 바뀌었을겁니다
그리고 해방 후에 개인 소유토지는 토지 개혁으로 소작을 없엤습니다만 법인들은 회사 소유땅으로 소유해서 몇년전... 한 30여년전쯤 고창 소작인들이 동아일보 앞에서 시위를 했습니다만 .... 언론끼리라...다른 신문에 기사 거의 안났습니다 ....
지금은 없어진 신아일보에만 몇줄났었습니다 .......
60년대 말 70년대 초 그때 빼고 .... 이제 동아의 환상에서 깨셔도 될만큼 충분하게 속으셨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던데 ..... 탄로가 나서 어쩌지요
일제강접기에 일본식 이름을 달고 사셨다면 지금 7학년이 넘으셨을텐데 왕성하게 인터넷 활동하시는 것은 보기가 좋습니다
그렇지만 님은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사셨나봅니다
저는 나이는 적지만 본의 아니게 직접 본것이 좀 있다보니 ...... 유홍종님께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하신말 "관심있으면 보인다"는 말처럼 말이지요
필부가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긴 어렵지만 지도자라면.... 사회의 리더라면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버릇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체 게바라 보고 아직도 빨갱이 운 운 하는 어리석은 중생들이 있으니 .....ㅎㅎㅎㅎ
흔히들 너희들이 말하는 빨갱이는 북한을 말하는 것 아니냐?
비록 공산주의 는 실패 한 사상 이지만 그 이론 은 아주 간단하다 .. 인간이 인간답게 살자는 것이다
모든이 에 평등 을 외치는것이다
또 ...체 게바라 는 너희들이 알고있는 북한식 빨갱이 도 아니다 또 북한 이 어디 공산주의국가인가?
비교 할 것을 해라
사회 민주주의 이다 ...자본국가도 민주주의 를 외치뜻이 사회주의국가도 민주주의 를 외친다
북한 하고 비교 하지 마라 ...
프랑스 혁명사 ... 쿠바혁명 ... 모택동 ...중국혁명 ... 3.1 운동은 왜 실패 했는가?
동학 사상 과 민의 가 무엇인가 ? 등..등 읽어보고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논 해라 ..
대가리에 지식이 많다고 인격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더군요... 그냥 이 세상은 옳으냐 그르냐로 판단하면 됩니다 ...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데 그 사는 방식이 옳으냐와 그르냐로 판단하면 복잡한 사상이 꼭 필요있을지 궁금합니다 남에게 페 안끼치고 남의 눈에서 눈물을 뽑지말아야 옳은 삶일겁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사람에 의한 사람들을 위한 삶들인데....왜 생각이 다르다는 것으로 인하여 서로를 살육하는 참혹한 일들이 반복되고 끈이지 않는지요?
모두가 옳다고 하고, 모두가 그르다고 하려면/모든 동물들의 사고능력과 창조성이 없어져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게바라, 어이 친구 체게바라 그분의 삶은 자신 보다고 더 많은 사람의 이익을 이하여 살았다는 것이지요....공산, 사회 민주 등 이념적인 것을 버리고 말이지요, 아니 이념이 어떠하든 간에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