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잠시 한국에 다녀오면서 짬을 내어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의 풍경과 바다내음, 바람을 어떻게 담아올 수 있을까요? 초원에 부는 바람,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풀잎들이 제 발걸음을 한동안 잡고 있었습니다. 그걸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어서 몇 장 찍어 봤어요. 혹시 느껴 지시나요?
성령의 바람, 하느님의 손길이 우리를 어루만진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잠시라도 시원하셨기를...


***클릭~ 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북경 한인성당 주임신부님께서 본당 홈페이지에 올리신 사진을 퍼왔습니다. 출처=http://cafe.daum.net/BKcatholic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28/17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