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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동유럽에 있는 우크라이나 키예프~
우리 세인이가 다니는 유치원 이예요.






3층 건물에 새건물 이어서
아주 깨끗하고 시설이 좋았습니다.














교실 바로 앞에 사물함이 있는 작은 방이 있어요.
이곳에서 사물함에 겉옷을 벗어 두고 실내화로 갈아 신어요.


















교실은 아주 밝았습니다.
사진 촬영을 서두르다 설정이 미숙해서 사진이 고르지 못해 미안 합니다.















까만 머리에 동그란 얼굴의 우리 세인이.....!
이 유치원 전체에 외국인은 우리 세인이 하나 밖에 없다고 해요.
어린 세인이가 왠지 안쓰러운 모습이예요.

5월 23일에 키예프를 떠났으니 벌써 3개월 전에 헤어졌습니다.
또 언제나 볼수 있을지요?













점심을 먹고 나서 낮잠을 자는 수면실 입니다.
보조교사가 잠자리를 돌아보고 정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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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드림) 2009.08.25  18:43

예쁜 세인이가 멀리 있네요. 허지만 사랑의 마음이 거기까지 닿을 거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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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8.25  18:52

예,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2006년에 키예프로 갈때에는 아직 말도 잘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2개국어를 하는 어린이로 성장했어요.
오늘 보고싶은 마음에 뒤적이다가....사진 상태가 별로여서 묻어놓았던 사진을 꺼내서 올려 보았어요.

바람난냐옹이 2009.08.25  19:57

많이 보고 싶겠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나이인데..
근데 애들마음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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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32

냐옹님....세인이는 아주 애교가 많답니다. ㅎ
감사합니다.^^

구름되어~ 2009.08.25  23:01  [211.99.157.74]

세인이가 아주 귀엽고 다부지게 보입니다.
외국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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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36

네, 구름님~
아주 적응을 잘해요.
집에서는 우리말을 하고
유치원에서는 우크라이나 말을 해야하니
좀 안쓰러워요.

훈이대사 2009.08.26  01:41

와~유럽이시라니.. 현재의 제겐 정말 꿈만같은 곳입니다.
부럽사옵니다. 사비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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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37

훈이대사님 고맙습니다.
저는 대사님이 부러워요!!

이스케이프 2009.08.26  07:27

저도 한번 갔던 적이 있습니다만..
요즘 금융위기로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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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39

네, IMF로 고생하고 있는 나라지요.
빨리 회복되기를 빕니다.

achinacafe 2009.08.26  08:38

세인이를보니 사비나님의 얼굴이 보였어요.
초롱초롱 너무도 예쁘네요.
걱정마세요, 사비나님,
세인이가 너무나 잘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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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40

차이나님~
고맙습니다. ㅎ

hetsae 2009.08.26  22:41

따님의 유치원과정을 자세히 담으신
사랑가득함 봅니다

동유럽 우크라이나 키예프~잘보았어요
저도 언젠가 한번 여행하고 싶은곳 입니다
사비나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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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2:46

헷세님~
세인이는 제 손녀입니다. ㅎ
고맙습니다. ^^*

고락산성 2009.09.07  19:06

낮잠도 재우는군요.
외국인이 손녀 한명이라니... 외롭겠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살았으니 말이 통하겠지요?
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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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07  20:29

예...산성님~
정말 시설도 좋고 교육을 잘 시킵니다.

gem 2009.09.25  13:41

세인이... 예쁜 이름이네요...
정말 보고 싶으시겠어요...
첫손녀신가요???
벌써 부터 모양낸것 보니, 사비나께서 항상 해 주신듯 싶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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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5  13:49

사비나가 그렇게 젊지 않답니다. ㅎ
지금 북경에서 함께 생활하는 고3짜리 라파엘이 큰딸이 낳은 맞손주 랍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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