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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용닝천주당(영영천주당)을 찾아가서 보게 된 용닝진의 모습이다.연경현에서도 약 20여 km 떨어진 시골인데 실제로 가 본 이 지역은 북경시내 류리창 거리보다도 더 규모가 컸다.그리고 거리의 도로포장재는 석재였다.단지 지방이라서 오가는 사람이 적은 관계로 시장에 벌려 놓은 상품들이 농기구를 비롯한 과일이나 옷가지 라는 점이 다를 뿐이었다.거리의 중심에 있는 옥황루(玉皇樓)인데 여지껏 이런 형식의 누각을 본 것은 이곳이 처음이다.기단 부분이 보통의 누각에서는 동서, 또는 남북으로 뚫렸을 뿐인데 이 누각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뚫렸다.기단 부분의 내부 모습동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지나다 골목에서 본 담장이 재미있어서 담았다.
잘 주무셨어요. 사비나 님.^^ 길거리에 상품을 늘어놓은거 보니 꼭 고향시장에서 보는 거 같네요. 세상 살아가는 방법은 비슷 비슷 하나봅니다. 농기구 생김새가요.ㅎ 좋은 주말 되세요.^*^
네. 옛날 고향 장터 모습과 꼭 같았습니다. 하기님^^
잘 보았습니다. 8월 25일에 출발하여 26일에 청도항에 도착하여 노산을 등정하고 임치로 이동하여 자고, 익일 태산을 등정하고 다시 임치에서 숙박, 익일 청도로 이동 맥주 소어산... 그리고 청도항으로... 이렇게 이번 트레킹이 계획되여 있습니다.
잘 다녀 오시고~ 좋은 여행기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 하고 기다립니다.!!
영화 셋트장 모습 같아 보입니다.... 오늘은 온 몸에 침을 맡고 왔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그래도 선선해서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셔요....사비나님.^^
네...시와노래님! 북경도 조금 시원해 졌습니다. ㅎ
사비나님 같이좀 다니시자니까 혼자 다니시네요. 아뭏든 무지 용감하시네. 이쁘게 하고 다니시면 중국 남펑요들이 자꾸 성가시게 하실텐데....ㅋㅋㅋㅋ
여기껏 누군가가 성가시게 한 역사가 없습니다. ㅋㅋ 이런 곳에 다니는 것이 거의 무전여행 수준 이예요. 왕복 차비에 점심까지 합해서 20원 정도(약 4,000월) 들었습니다. 예레미아님은 그런 고생 못하세요! ㅎ
귀국할 때마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꼭 빠트리는 사비나!! 이번에는 큰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를 두고 왔어요. 그래서 작은 디카로 담았더니 화질이 아무래도 좀 떨어 집니다.
중국시골은 우리시골보다 더 옛스럽다.정말 5-60년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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