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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북경 엔징(延慶)용닝진(永寧鎭)

2009.08.21 19:06 | 中國 여행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7557 주소복사








이곳은 용닝천주당(영영천주당)을 찾아가서 보게 된 용닝진의 모습이다.
연경현에서도 약 20여 km 떨어진 시골인데 실제로 가 본 이 지역은
북경시내 류리창 거리보다도 더 규모가 컸다.
그리고 거리의 도로포장재는 석재였다.


단지 지방이라서 오가는 사람이 적은 관계로 시장에 벌려 놓은 상품들이 농기구를 비롯한
과일이나 옷가지 라는 점이 다를 뿐이었다.


거리의 중심에 있는 옥황루(玉皇樓)인데 여지껏 이런 형식의 누각을 본 것은 이곳이 처음이다.
기단 부분이 보통의 누각에서는 동서, 또는 남북으로 뚫렸을 뿐인데 이 누각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뚫렸다.





기단 부분의 내부 모습






동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지나다 골목에서 본 담장이 재미있어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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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2009.08.22  09:52

잘 주무셨어요. 사비나 님.^^
길거리에 상품을 늘어놓은거 보니
꼭 고향시장에서 보는 거 같네요.
세상 살아가는 방법은 비슷 비슷 하나봅니다.
농기구 생김새가요.ㅎ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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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8.26  10:51

네. 옛날 고향 장터 모습과 꼭 같았습니다. 하기님^^

고락산성 2009.08.22  15:39

잘 보았습니다.
8월 25일에 출발하여 26일에 청도항에 도착하여
노산을 등정하고 임치로 이동하여 자고, 익일 태산을 등정하고
다시 임치에서 숙박, 익일 청도로 이동 맥주 소어산... 그리고 청도항으로...
이렇게 이번 트레킹이 계획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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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8.26  10:50

잘 다녀 오시고~
좋은 여행기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 하고 기다립니다.!!

시와노래 2009.08.22  17:42

영화 셋트장 모습 같아 보입니다....
오늘은 온 몸에 침을 맡고 왔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그래도 선선해서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셔요....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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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8.26  10:49

네...시와노래님!
북경도 조금 시원해 졌습니다. ㅎ

예레미야 2009.08.26  10:26

사비나님 같이좀 다니시자니까 혼자 다니시네요. 아뭏든 무지 용감하시네. 이쁘게 하고 다니시면 중국 남펑요들이 자꾸 성가시게 하실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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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8.26  10:48

여기껏 누군가가 성가시게 한 역사가 없습니다. ㅋㅋ

이런 곳에 다니는 것이 거의 무전여행 수준 이예요.
왕복 차비에 점심까지 합해서 20원 정도(약 4,000월) 들었습니다.
예레미아님은 그런 고생 못하세요! ㅎ

사비나 2009.08.26  10:53

귀국할 때마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꼭 빠트리는 사비나!!
이번에는 큰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를 두고 왔어요.
그래서 작은 디카로 담았더니 화질이 아무래도 좀 떨어 집니다.

띠리리 2009.11.05  00:34

중국시골은 우리시골보다 더 옛스럽다.정말 5-60년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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