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쩜 크는 아이들은 정말 쑥쑥 자라는거 같아요
아닌게 아니라 할머니 말씀처럼 들어오면서 첫번쨰 사진 보고
깜작 놀랫네요
충희가 저렇게 많이 컸단 말인가 하구요
정말 아기들이 주는 행복은 이루 말하수 없는거 같아요
슬펐다가도 아이가 하는짓을 보면 그냥 좋은거 있죠
전조카인대도 막 깨물고 싶고 그런데
사비나님은 외손주이니 어떠실까
충희 보고 싶어서 북경 가기 싫었을거 같아요
전 며칠 조카랑 있었더니 그간 또 정이 들었다고
매일 통화 하고 싶은거 있죠
사비나님 조석으로는 선선하니 가을바람이 느껴진답니다
계절은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