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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충희가 시골로 이사를 가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이 충희 입니다.
더운 여름철이라서 최소한의 의상만 걸치고는 앞마당에서 뛰어 놀아요.

돌잔치를 했던 5월 말에 보고는 2개월 만에 왔더니 이렇게 뛰어 다닙니다.
정말 부쩍부쩍 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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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08.06  11:27

집이 너무 너무 이쁘고 크고 좋으네요. 부러워요^^
충희의 아기적 사진본 지가 금방 인데 벌써 이렇게 걸어다니느거 보니까 참 신기해요^^
지니는 시집이나 갈수 있을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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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0:56

지니님~ 감사합니다. ㅎ

진달래 2009.08.06  17:44

충희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자연속에 집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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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0:59

고맙습니다. 진달래님!

ladycha01 2009.08.07  04:15

사비나님,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지요?
죄송합니다.
제가 장기 여행을 다녀왔어요~ㅎㅎ

충희가 누구지요?
손녀? ㅎㅎㅎ
너무 예쁘고 앙징맞네요~
집은 또 어찌 저리 멋있답니까?
말 그대로 전원주택이네요~

행복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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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1:00

외손자 입니다.
막내딸의 아들이예요.
감사합니다.^^

강화도 2009.08.07  17:20

충희네가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갔군요.
무엇보다 충희가 가장 신나겠어요.
파란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놀수있으니까요..
정말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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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1:01

네...아주 많이 자랐어요. 강화도님!
서완이 보다는 아직 많이 어리지요. ㅎ

wellness1004 2009.08.18  15:35

넓은 정원 그림같은 집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게 달리는 충희의 어린시절 행복하기만 합니다. 사비나님 이런곳에서의 소설 작업이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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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1:02

고맙습니다.
충희네 집에서는 충희랑 놀기만 해요. ㅎ

영원한초보 2009.09.13  16:57

저렇게 반듯하고 넓은 마당이 있는 전원 주택에 살아 보는 게 제 꿈인데......충희는 벌써 이뤘네요.
저 넓은 마당을 신나게 뛰어다녀서 그런지 충희 다리가 아주 튼튼해 보입니다.
충희야, 씩씩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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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3  21:04

영초님 집도 정말 좋으신데요. ㅎ
고맙습니다. ^^

사랑초 2009.09.13  22:20

사비나님 반가워요.
집이 참 따사로워 보여요.
그 곳에서 뛰고 있는 충희가
무쟈게 부러워지기도 하고.
충희 모습이 햇살 받아서
더 이쁘게 보이고.

충희야,
너는 좋겄다.
이 아짐이 실쩍 배가 아파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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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25

사랑초님~ 반갑습니다.
감사*^^*

물방울 2009.09.14  22:10

별장같이 멋있네요^^
공기도 좋아보이고....
아기도 토실토실 귀엽게 잘 뛰어다니구요^^
잘보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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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39

물방울님~ 감사합니다. ㅎ

물댄동산 2009.09.17  14:04

아기도 예쁘고, 집도 예쁘고 ^^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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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44

고맙습니다. 동산님!!

코레 2009.09.21  18:40

정말 부럽네요,저런 집에서 살 날이 왔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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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45

코레님~ 아마 그런날이 속히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골뱅이 2009.09.27  22:28

와~
멋진 세상입니다...
샬롬.. 아기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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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45

네...멋진세상 입니다. ㅎ

vona 2009.09.29  13:23

주위의 자연경관
팬션처럼 아름다운 주택이네요
최소한의 옷만 걸치고..
표현도 젊잠고 이쁘게 해주시는 할머니
아장 아장 걸어가는것도 아니고
뛰어 갈듯한 저폼
사비나님 충희가 정말 많이 컸어요
두달이 지난 지금은 부쩍 자랐겠지요
어릴땐 아이들이 하루하루가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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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29  18:46

네...보나님!
첫째 공기가 아주 좋아요.

충희는 제가 2~3개월에 한 번씩 보니까
정말 많이 자라서 몰라볼 정도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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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 2009.10.05  20:57

정말 아름다운 별장 같은 분위기 이군요...
충희가 많이 자랐군요...
사비나님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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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2009.10.15  23:30

충희야,
튼튼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이 세상을 밝히는 큰 횃불이 꼭 되어라 ~
알았지 ?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늬들이 자라나는 모습만 보면
늘 푸른 꿈과 더 밝고 더 큰 희망이 보인단다.

사비나님, 우리 손자도 이제는 막 뛰어다닌답니다.
제가 독일갔을때 라인강가에 가 자주 사나이 훈련을
시켰었죠 ㅎ
충희가 옆에 있었더면 같이 훈련을 시켰을 텐데...ㅎ
사나이는 사나이답게 교육을 시켜야 할 그런 필요가 있어요 ~ㅎ
아유, 우리 사비나 공자님 앞에서 이 유비가 감히 문자를 썼군요 ~
지송 ~ ~ ㅎㅎㅎ
모쪼록 늘 큰 축복이 있으시기를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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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11.05  21:34

우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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