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희야,
튼튼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이 세상을 밝히는 큰 횃불이 꼭 되어라 ~
알았지 ?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늬들이 자라나는 모습만 보면
늘 푸른 꿈과 더 밝고 더 큰 희망이 보인단다.
사비나님, 우리 손자도 이제는 막 뛰어다닌답니다.
제가 독일갔을때 라인강가에 가 자주 사나이 훈련을
시켰었죠 ㅎ
충희가 옆에 있었더면 같이 훈련을 시켰을 텐데...ㅎ
사나이는 사나이답게 교육을 시켜야 할 그런 필요가 있어요 ~ㅎ
아유, 우리 사비나 공자님 앞에서 이 유비가 감히 문자를 썼군요 ~
지송 ~ ~ ㅎㅎㅎ
모쪼록 늘 큰 축복이 있으시기를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