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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형 허리케인은 36메가톤의 핵 폭발 위력과 같다.

2009.08.02 20:09 | 스크랩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7331 주소복사



지난 2008년 9월14일 아이크 해안으로 접근한 허리케인이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위대한 자연의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야 했다고 AP통신은 전하고 있다.

당시 허리케인의 위력을 수치로 평가하는 작업을 시행한 중간 발표에 의하면 수소폭탄으로 시간당
수백명이 사망하는 것과 유사한 힘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이는 시간당 36메가톤의
핵폭발 위력과 맞먹는 에너지 출력이 있다고 미국 "에릭 게이,AP통신(연합)이 보도하고 있다. 




Galveston의 해안선을 따라 접근한 허리케인의 위력이 한눈에 들어오는 끔찍한 피해의 현장이다.
www.seenews.kr




텍사스를 지나가면서도 폭우와 함께 강풍을 동반해 많은 피해를 남겼다.



2005년 10월24일 플로리다 반도 서쪽으로 처음 들어온 허리케인 윌마는 강력한 폭풍과
엄청난 폭우로 일시에 도시를 침수시키고 파괴하면서 지나갔다.


2005년 10월25일 필라델피아로 접근한 허리케인 윌마가 약 7시간동안 휩쓸고 지나간 뒤의 처참한
모습으로 주 전역의 피해가 약 215억 달러에 달했다
.



2005년 9월22일 리타 해안에 접근한 허리케인으로 시내가 교통마비 상태로 빠져 들고 있는 모습이다.
(릭 Bowmer,AP통신,연합) www.seenews.kr



2005년 9월24일,루이지에나 Lafit, 도시에 홍수와 화재로 118억 달러의 막대한
피해를 보았다.(AP통신=연합) www.seenews.kr



2005년 뉴올리언스에 강력한 허리케인 접근으로 33세의 여성과 67세의 노인이
필사적인 탈출를 감행하고 있는 모습이다.(짐원/피지 미디어)
www.seenews.kr


뉴올리언스의 주민들이 헬기를 비롯해 여러가지 수단으로 수백명이 구출되었다.

많은희생자와 부상자 그리고 피해액만 850억 달러에 달했다.(빈센트,Laforet,게티 이미지)



2005년 8월,뉴올리언스에서 남편을 잃은 여성의 슬픔을 보고 있다.(에릭게이,AP= 연합)



플로리다 해안으로 접근한 허리케인으로 자신의 집을 잃은 주인이 목놓아 울고 있다.
인근에서 수십채의 주택이 완파되었으며.25명이 사망했다.(필,AP통신,연합)
www.seenews.kr



2004년 9월16일 허리케인이 지나가면서 플로리다 북쪽 지방의
거대한 다리를 잘라놓고 달아났다. (릭 Wilking/로이터)
www.seenews.kr



2004년 8월22일,플로리다 찰리지역 에 허리케인의 피해로 교회가 무너진 모습.
당시 허리케인 피해액은 재산상 손실이 약 163억 달러에 달했다고,,(마리오 타마/케티 이미지)
www.seenews.kr



2004년 9월5일 플로리다 해안에 상륙한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육지로 차오르는 장면으로 3일동안 해수로 도시가 침수되었다.
(크리스 Hondros/게티 이미지) www.seenews.kr



플로리다 프렌시스 젠슨 비치 해안 도로의 모습으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역시 허리케인이 남기고 떠난 것이다.
(크리스,Hondros/게티 이미지) www.seenews.kr



2004년 9월2일,플로리다에 상륙한 허리케인으로 강한 바람과 폭우가 수일간 계속
되어 약 100억 달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
(브르스 위버.연합/게티이미지)www.seenews.kr



1992년 9월1일 플로리다주 플로리다시에 덥친 허리케인 엔드류의 위력으로 산산이 부서진
자신의 집앞에서 정신나간 사람으로 보이는 맨발의 집 주인 모습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집과 가족 가축을 잃고 하루아침에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었다.(린 Sladky/연합) www.seenews.kr



1992년 8월26일,허리케인 토네이도 앤드류의 만행으로 조각난 건물의 잔해 모습. 
(폴 제이 리차드/AFP.연합/게트 이미지) www.seenews.kr



1989년 9월26일,사우스 캐롤라이나 해안에 상륙한 허리케인 우고의 영향으로 새우잡이
배를 비롯한 보트들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며,많은 부분의 재산 피해가 발생해
135억 달러의 손실를 입어 국가재정이 스톱 될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제프 ,Amberg,/연합) www.seenews.kr



역시 사우스 케롤라이나 설리번 섬에 소재한 다리가 허리케인 우고에 의해
파괴된 모습이다.
당시 풍속이 135마일에 육박했다고,(웨이드 Spees/AP통신 =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www.seenews.kr



1972년 6월23일,펜실베니아에 덥친 허리케인 아그네스의 상륙으로 강기슭의
주민들을 강제로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이며,당시 재산상 손실 피해는
124억 달러에 달했다.(필 버틀러/스크랜슨 타임스,AP통신이 보도)



1972년 6월23일 역시 허리케인 아그네스가 몰고온 폭우로 침수된 펜실베니아,
주택의 모습으로 당시 122명이 사망했다.(AP통신,연합뉴스 보도)



역시 펜실베니아 피해 지역의 모습이다. (폴 Vathis/AP통신=연합뉴스 보도)
www.seenews.kr


1972년 6월23일 펜실베니아 지역 고립된 주민들을 안전지대로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
(폴 Vathis,AP통신/연합뉴스 보도) www.seenews.kr



미시시피의 빌록시에 덥친 허리케인 카밀의 위력으로 바다에 정박 중이던 보트가
육지로 이동한 모습이다.

당시 바닷물이 육지로 100야드 까지 밀려 들어오면서 발생한 모습이라고
조 헐러웨이 주니어,AP통신 및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세계는 지금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면서 태풍의 위력은 날로 커져 약 36 메가톤의
핵폭발의 위력과 맞먹는 가공할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TOPNEWS,가
지난 7월30일 보도하고 있다.

몇 년 전 카자흐스탄 출장시 알마타에서 만년설이 쌓인 천산으로 일요 등산을 간적이
있는데 골짜기에 물없는 이상한 빈 댐을 본 적이 있다.
처음 생각엔 아무런 이용가치가 없는 댐을 많은 비용를 투입해서 건설했는지 이해가
못했으나 사유를 듣고 고개가 끄떡여 졌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였다.
키르키스탄,카자흐스탄은 폭우가 내려 홍수가 나는 것 보다는 여름철 기온이
금상승하며 설산에 쌓인 눈이 갑자기 녹으면서 홍수가 발생하는 나라다.

그러므로 평소엔 물이 없는 빈 댐이 홍수를 막아주는 물의 저장고 역활를 하는 것이다.
그것도 매년 자주 발생하는 것도 아니지만 100년 대계를 바라보고 만든 것이다.
이런 뚱단지 같은 제안으로 적지않은 비용을 투입해서 빈 댐을 건설한 사람은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고려인으로 그는 훗날 카자흐스탄 정부와 국민들로 부터
영웅칭호까지 받았다.

그 연유는 평소엔 무용지물인 빈 댐을 건설한 이 후 부터 바로 아래 수도 알마타는
한번도 홍수피해를 입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 한국은 4대강 정비사업이 찬반 논란속에 막대한 국고을 투입해서
재정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 소개한 바와같이 허리케인의 위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 역시 커지고 있음은 우리나라 역시 예외 일 수 없을 것이다.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서 시공하는 대 역사의 최 우선 순위는 재해 예방 차원에
입각해서 설계 시공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잘못된 생각일까?

그리고 대체적으로 7,8,9월에 집중되고 있는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예방차원의 준비가 필요한 시기다.

http://kr.blog.yahoo.com/leesangjo













시와노래 2009.08.03  17:04

미국은 벽돌집이 많지 않아서 피해가 큰 것인지
아니면 안전을 위해서 목조주택을 선호하는 것인지...
위력이 대한하군요...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쓰나미같은 것이 닥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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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maosgpdldyrjfTodkdtais... 2009.08.29  17:18  [125.13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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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2009.10.08  22:09

허리케인은 못된 악마와 다름없군요.
허리케인이 침범치 않는 우리나라는 천혜의 땅입니다.
담아가요 ~
늘 선물 감사드립니다 ~
항상 강건하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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