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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소현세자가 살던 문연각...자금성 안에 있다.

2007.04.24 20:13 | 조선왕 독살사건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70 주소복사

-= IMAGE 1 =-

-= IMAGE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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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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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8 =-

소현제자가 북경에서 살던 문연각은 자금성 안에 있었습니다.

조선왕 독살사건(이덕일 지음)에서 문연각은 동화문 안에 있다고 밝혀져 있으므로 저는 그 정도로 아주 충분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 이상을 알고 싶어하는 불로거가 계셨어요.
현제 미국에 살고 있는 불로거 jakoo821님은 소현세자 어머니의 친정쪽 후손이라 하시면서 제게 문연각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 볼수 없겠는가 하고 조심스럽게 운을 떼셨어요.

사진 맨 위쪽에 큰 화살표가 문연각이고 작은 화살표가 동화문입니다.

두번 째 사진의 그림지도에 태화문 오른쪽에 파란색 물길을 따라 가시면, 물길이 건너간 바로 뒤의 푸른색 기와 얹은 집(문연각이라 쓴 작은 글씨 보이시죠?)이 문연각이예요.

세번째 사진이 동화문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이렇게 열려 있지만 이곳으로 일반인들은 드나들지 못해요.
제가 문연각을 꼭 한번 보고싶다고 관리자에게 사정을 해 보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래서 이렇게 빙빙 돌면서 원경만 찍었어요.

네번째 사진은 태화문 앞의 다리 위에서 찍었는데 앞에 보이는 건물 뒤에 문연각이 있는 것은 아니예요.

다섯번째 사진의 건물이 体仁閣인데 이 건물의 오른 쪽에 아주 조금 프른 지붕만 보이는 것이 문연각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이렇게 한 줄로 겹치는 건물이 문연각이라 일부러 이렇게 찍어 보았어요.

여섯번째 사진의 지붕위로 덩그렇게 보이는 것이 동화문이고 그 사이에 옆으로 조금 보이는 지붕이 문연각 앞의 文華殿으로 보입니다.
동화문 지붕 왼쪽으로 왕푸징에 있는 시계탑이 일부 보이는 군요.

일곱번째 사진, 문연각이 담 위로 잘 보이시죠?
(순서대로 올린것 같은데 컴퓨터가 6번 7번 사진을 살짝 바꿔서 좀 헷갈리시죠?)

마지막 사진은 왼쪽에 2층 지붕이 동화문이고 오른 쪽에 푸른 기와지붕이 문연각 입니다.
관리자의 말로는 문연각쪽은 보수공사가 끝나야 개방을 한다고 합니다.

언제쯤 보수공사가 끝나겠느냐고 했더니.
"부 즈다오(不知道)"... 모른다.


jakoo821님, 약속을 지키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해요.


추가로 소현세자가 만났었다는 아담 샬의 초상화 사진을 올립니다.
이 초상화는 중국 옛 관상대를 갔다가 찾았어요.
선교사로 왔다가 해박한 천문학의 지식으로해서 남의나라 역사에 기록되는 것을 보고 감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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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4.25  00:16

져의 내외 다시 감사 말씀올립니다. 져의 안사람은 져의 불락의 협조자로 많은 도움을~~~덕분에 수많은 제국의 애환이 서려있는 자금성안을 자세히 안사람과 돌아 볼수 있었읍니다. 수고 하신 열매를 쉽게 져의집으로 옮기기 무엇합니다. 대신 자주 선생님 불락에 내외함께 자주 찾아 뵙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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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song27 2007.04.25  02:17

다시 역사를 떨려 봅니다!
방문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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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07.04.25  02:25

사비나님 덕분에 중국의 역사와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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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5  07:24

jakoo..님,
잘 보셨다니 저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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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5  07:36

민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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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5  07:37

이니스프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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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2007.04.25  13:31

아... 성의가 대단하신 사비나님 그 감동이 저에게 까지 옵니다.
중국 한국 일본 이 세 나라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지요.
대국(인구. 땅)에서 공부 많이 하시고 블러그에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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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5  15:25

우리나라와 중국,일본 세나라는 얼굴도 똑 같지만 글자나 말이 비슷한 점이 많아요.
하늘길님, 항상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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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4.25  17:05

잠간들렸읍니다. 제컴에 문제있어 아직 모셔가지 못했읍니다. 다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소현세자의 외가가 즉 세자의어머니가 능성구씨입니다. 져의불락에 자생한 우리나라의 천주교에관한 져의 소견에 소현세자내외의 천주교와 남천주교당 구라몽신부에 대한 기록을 올려 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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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5  17:42

아, 제가 잘못 알았었군요. 죄송해요.
남천주당에 계시던 후주교님께서 이번에 선종하신 일도 제 불로그에 올렸으니 한번 찾아 보십시오.
중국에 추기경이 없으신건 아시죠?
이분이 우리나라의 김수한추기경님 같은 위치인데 빈소는 초라하기 그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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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4.26  07:14

후주교님의 명복을 져의 내외 함께 빌겠읍니다. 생존해 계실때의 모습뵈니 젊으신것같읍니다? 사비나님도 천주교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읍니다.져는 만76세의 나이로 교리공부중인 예비자입니다. 6월9일에 세례와 견진성사를 함께 받읍니다. 즉 인생의 지각생입니다 집사람은 천주교를 철저하게 믿는 집안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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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6  07:33

후주교님은 1931년생이시니 아직 젊으시죠.
교리공부를 하신다니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저느 61년에 영세했고 사비나는 세레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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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 2007.04.26  10:19

자금성을 조감도로 보니 더욱 멋이 있네요.
처음 자금성을 보는 사람들은 그 규모에 놀라지요.
10년 전 쯤, 두터운 안내 책자를 들고, 자금성을 둘러보던
서양인 남자 한사람이 지쳐서, 두 다리를 쭉~ 뻗고,
궁전 기둥에 기대 앉아 있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소현세자도 자금성에서 산 적이 있었군요.
소현세자가 우리나라 궁궐과 자금성을 비교하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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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4.26  15:44

신앙생활을 반세기동안 꾸준히 그위에 한공동체속의 신앙의 벗이시네요!!져의 믿음의 본보기로삼겠읍니다. 져의 믿음을 갖게된 동기랄까요 져의 불락에
제나름대로 자미있게 써놨읍니다. 우리교계 발행 잡지에 투고하려구요. 교정을 부탁드립니다. 자금성안의 궁궐기와의 색이 문연각만다릅니다. 혹시 소현세자 내외를위해 신축한것이아닌지? 우리궁궐의 기와색과 같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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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6  16:13

우림님, 자금성은 다리힘이 있어야 봅니다.
제가 그럭저럭 다섯번을 갔는데요. 아직도 다 보려면 멀었어요.
주변 사람중에는 무얼하러 그렇게 여러번 가느냐 하는 사람도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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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6  16:19

jakoo..님, 촬영을 하면서 저도 문연각의 기와만 푸른색인 것이 마음에 걸렸어요. 황색은 황제의 새깔이라 말하더군요.
청색은 왕의 색이구요. 그러니까 그 시대에는 (명,청시대) 자기네 영향력내의 국가중 어느곳도 황색기와를 얹을 수 없었던 거지요. 그런데 왜 문연각은 청색인지는 못 알아보았어요. 제가 회화실력이 늘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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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6  16:28

[귓속말 입니다.]

HBASSET 2007.04.27  09:3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냥갈수없죠 블로그 점수주기하트5는 기본이죠 ㅎ
즐건하루 보내세요..!!
지나는길이 있으면 저의 블로그도 놀러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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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향기 2007.04.27  12:14

차 한잔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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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나라 2007.04.28  09:52

안녕하세요? 사비나님
블러그를 하면서 해외에 계신는 동포님들의
블러그 활동을 많이 알게 되어 세삼 놀랐습니다.

먼 이국에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과
고국을 잊지 않으시는 마음 넘 감사드립니다.

님 덕분에 오늘 조금 유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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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나라 2007.04.28  09:54

jakoos님 이곳에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두 분과 사비나님 오늘도 행복하기를 빌어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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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4.28  12:25

훌륭하신 두 분을 불로그를 통해서 알게되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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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 2007.04.30  21:53

앉아서 중국구경 잘했습니다.
잘 보고 간다는 흔적을 남기고 돌아갑니다.
고운 흔적을 남기고 가신 사바나 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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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5.04  04:46

귀국하셨는지 알고있읍니다. 바뿌신중 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움만 있으시고 임무 원활히 수행되도록 바라겠읍니다. 저의 내외도 몇일후 그리든 서울에 갑니다. 이달 말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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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7.05.04  09:52

http://kr.img.blog.yahoo.com/ybi/1/58/b1/fxgz2007/folder/7/img_7_3633_5?1173868856.jpg
세상을 야속하다고 여기지 말고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되라.
세상이 그대를 찾는 사람이되라.세상은 반드시 그대에게
삶의 희열을 안겨줄 것이다.
- (에디슨 ) -
Thank you so much! Be happy!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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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5.04  12:17

좋은 말씀 감사^^ 청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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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05.15  02:00  [221.155.172.197]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 친지, 고국의 발전상에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만남은 기쁨이지요. 지금 어디에 체재중이신지? 따님게서 훌융한 사업을 하고계십니다. 따님이 예뿌시니 어머님께서도 문,미, 겸하시였겠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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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순 2007.05.15  07:27

축복 합니다 사랑 합니다 늘 조운날 대셔요 샬롬~~~
http://kr.blog.yahoo.com/chgsn21/2421.html?p=2&pm=l&tc=121&tt=117918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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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5.15  07:35

r구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 북경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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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5.15  07:36

모세순님 고맙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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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사람 2007.05.18  05:09

나약한 국력을 한탄하며 죽어간 조선왕 조용히 눈을 감지못하고 지금도
자금성 구천에서 통곡 할겁니다
읽어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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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powder2000 2007.05.24  08:28

사비나님, 북경에 사시는가요? 잠시 들렸다가 글과 사진 잘 보고 읽었습니다.
중국 출장을 가끔 가지요.
님의 사진을 어디서 본듯하여 좀 찾았습니다. 다음카페의 "10기 전원학교"란
곳에 어떤 양반이 버젓이 자기것인양 인용설명도 없이 걸어 놓았군요. 기분이
좋지 않으시겠지만 참고로 웹주소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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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powder2000 2007.05.24  08:30

copy하여 address로
옮기시면 보입니다. 이런 양심없는 분들이 많지요. 좋은 하루시길요.
(물론 제가 망쳤지만, 죄송)
http://cafe255.daum.net/_c21_/bbs_read?grpid=17J5z&mgrpid=&fldid=FAly&page=5&prev_page=3&firstbbsdepth=0003Jzzzzzzzzzzzzzzzzzzzzzzzzz&lastbbsdepth=00030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2Z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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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heart 2007.06.04  19:25

좋은 정보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홍콩에 들렀을때 중국을 못보고 온것이 아쉽긴 하지만 혼자서 중국여행은 좀 무리가 있어서 다음으로 미뤘는데 , 친구도 보고 한번 다녀와야 겠는데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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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6.04  21:23

삐까님...아이가 몇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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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7.06.09  04:24

오..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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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6.09  08:12

snuuy2244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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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4044 2007.06.30  11:19  [220.120.233.109]

사바나님 좋은정보항상감사드립니다. 가끔씩 제블로그로 가져갈께요. 사바나님블로그에 올때마다 꼭 선생님뵙는기분이들어요 행복한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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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6.30  14:13

미나님,
저도 미나님 불로그에 갔을때 즐거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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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나무 2007.06.30  15:56

대단한 열정입니다. 사비나 님..
조선 왕 독살 사건은 계속 올리시면 아주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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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6.30  16:50

오래된 나무님,
그 책에 나온 내용을 추적하는 차원 인데요 뭐.
말씀대로 또 다른 내용도 한번 훓어 보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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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강 2007.08.09  10:57

조선 왕조와 얼킨 역사 의 자금성 잘보았슴니다
대단히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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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8.09  11:15

따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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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모 2007.08.26  12:47

정성(情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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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8.26  12:49

안셀모님도 교우 신가요?
궁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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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7.09.19  18:38

좋은 자료 보고 잇네요..고맙기도 하구요.. 여긴 날씨가 계속 안좋아요..
사비나님도 건강조심하시구요..저녁도 맛나게 드신 후 고운 휴식시간 가지시길 바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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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2007.09.20  18:31

사비나님 항상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거강 하시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 시기를 기원합니다
송편도 많이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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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21  00:47

효자동님~~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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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이 2007.09.24  13:42

중추가절이네요.
먼곳이지만. 추석의 넉넉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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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9.24  14:06

칠갑이님~~이 구석까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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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행복서비스 2007.10.30  09:53

유익한 글, 사진 감사합니다.
더욱 행복하시고 성공하십시오. PAX Te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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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0.30  22:22

행복서비스님 감사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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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11.17  19:55

다시 자금성을 보고갑니다. 저를 위하여 상면부지이셨든 사비나님께서
그넓은 성안을 여러차레 샅샅이 뒤지신 수고에 다시한번 저의 내외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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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1.17  21:59

구선생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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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07.11.25  14:27  [87.237.114.22]

문연각 지붕 색은 원래 검은색입니다. 푸른색으로 보이는 것은 바람에 풍화되었기 때문이지요. 자금성에서 문연각 지붕만 검은색으로 한 것은, 검은색이 물의 기운을 띄어 화재를 막아준다는 생각에서 그리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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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1.25  15:24

지나가다님,
언젠가 소나무님 불로그에서 님의 시를 읽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어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문연각에 대하여 아신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러워요.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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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honlee 2007.12.10  19:51

안 녕 하 세 요 오 늘 도 좋 은 공 부 만 이 하 고 가 네 요 즐 겁 고 멋 진 하 루 되 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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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2.10  20:38

무용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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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7.12.14  09:28

다시금 소현세자님의 발자취를 찾아왔읍니다. 처음뵈였든것이 금년3월 벌써8개월이 지났읍니다. 그동안의 후의에 감사들입니다. 그감사의 표시로 제불라그 자생한 우리나라에 천주교 홀더에 감사의 표시를 해노았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우의 보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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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2.14  09:45

r구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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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2007.12.31  00:03

안녕 사비나 님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져서 살기가 힘들러요 여기는경주
사비나 님은 어찌 중국애 살개 되셧나요 또한 천주교 애서 무얼하시나요
거룩한 신선은 베트남으로 점찍거 놧담니다
천연 종합 비타민을 가지고 읻는 불로나무 12가지나무를 가지고 가서 심어 열매 따먹고 육채를 만7년간 재생하여 약 사십대로 300살 추가하여 살려 합니다 베트남에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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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8.01.21  06:50

사비나 님.
아직도 발이 아프시조? 또한번 자금성에 가셔야
되겠읍니다ㅎ,ㅎ, 엣날이 생각나서요. 또헌번 감
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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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사랑 2008.01.21  20:08

사비나님 반갑습니다.
예쁜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그 사진이 사비나님이신사요?
궁금합니다.
너무 예뻐서....
내내 건강하셔요.
날씨가 아주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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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2008.01.24  07:46

제가 북경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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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봉 2008.01.24  08:54

북경시민 다 되셨군요.
세세한 설명에 당사자 아니어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소현세자가 머물렀던 곳이 아직도 있다니.....
개발이란 미명하에
소중한 우리의 역사들을, 역사의 뒤안길을 다 없애버린 우리나라와 비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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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yhyang 2008.02.03  23:07

잘보고 담아갑니다^^
힘찬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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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2.03  23:44

올님 그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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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2.03  23:54

구구봉님,
우리나라 세자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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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2.03  23:54

감사합니다. 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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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2.03  23:55

자구님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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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2.03  23:55

감사합니다. 신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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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안 2008.02.15  14:12

잘 보았습니다.
부디 사비나님 다리가 영원토록 튼튼하기를 祈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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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2.23  18:06

자금성이 참 크긴크네요.
자금성안에 저 궁이 또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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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3.07  22:57

백작님~ 이제 보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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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3.07  22:58

명품도안님, 정말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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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BOY 2008.03.21  15:51

아아, 그랬었군요..
새로운 사실을 또 알게되었네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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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3.22  10:16

코리안 보이님 ~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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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2008.04.02  20:46

사비나님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글.사진 많이 감상 하고갑니다.
4월의 밤이 깊어가는군요 아직은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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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4.12  22:26

중국의 성은 볼수록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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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4.12  22:28

아, 백작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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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4.12  22:29

아카시아님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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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5519 2008.04.21  20:46

여기는 아침인데 그곳은 저녁이되게군요 이민생할에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아이들이 다커버려 공부하려
부모켵을 떠나버리고나니 이재서야 콤퓨터앞에 독학으로 하려하니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안이군요
가르침에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중국의 역사는 땅만큼이나 길다보니 신비스러움이 한두가지가 안이군요
사진 잘보았읍니다 행북한 하루되십시요 풍혈 너무나 재밌이는 흥미로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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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4.21  20:54

순님, 그러시군요.
사비나도 아는 것이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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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8.07.16  18:10

사비나님 넘 수고 하셨네요
다섯번을 가셨어도 못다 둘러본 자금성
다리에 힘이 있어야 자금성을 둘러 볼수있다는 말씀에 저도 끄덕 끄덕
사비나님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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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7.17  11:10  [211.46.146.68]

한국의 사비나 입니다. 자금성에 갔었습니다. 참 넓다, 우리나라하고 비슷하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중국을 사랑해서 중국선교 가고 싶었는데 이러고 살고 ㅋㅋ 있습니다. 가끔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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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8.08.28  22:23

담아갑니다^^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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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 2008.09.01  14:19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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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8.11.25  00:42

사비니님 이걱도 담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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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초 2009.03.15  18:57

잘 모르고 그냥보고 왔던 게 좀 후회스럽네요.
고맙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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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oo821 2009.10.23  09:54

엣 생각이 나 이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때 수고 많이 하셨는데~~ 벌서 3년이 지났습니다.
사비나님의 도움으로 제가 작성한 원고라할까? 자생한 우리나라의 천주교에대한 기록물을
제 불로그에 한파일로 올려 놓았습니다. 사비나님의 도와주신 고마움의 표시도~~
시간있스시면 교정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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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ong20 2009.11.05  16:26

사비나님 안녕하셨어요. ?
진작 찾아뵈야 했었는데 좀 늦었네요.
자금성이 크기는 크네요. 많은 배움과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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