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16975
충희가 새집으로 이사를 갔어요.아파트에서만 살다가 시골집으로 갔으니 좋은점과 불편한 점이 반반이라고 하네요.충희는?? ....저도 느낌이 있겠지만,지금은 졸려서 "엄마~ 재워 주세요~~~!"충희네 누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어요.왼쪽부터...재인, 재희, 고종사촌 누나!!가장 작은 소녀는 제인이예요.형들은 아직 도착을 못했답니다.'번개'도 이사를 하면서 충희네가 새로 맞아들인 가족이랍니다.아주 영리하다고 자랑하네요."번개야~ 인사 드리려면 혀를 내밀면 안되지!~~~ ㅎ"밤에는 어른들의 파티~충희엄마의 사촌들 이예요.가장 왼쪽의 노랑색 가디건은 충희엄마 외사촌인데 남편인 안톤은 러시아人 입니다.모스크바大 유학시절에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결혼 후에는 안톤이 일본으로 유학을 갔다가 이제 학위를 끝내고 러시아로 귀국을 하기 전에 한국에 들렀어요.맨 오른쪽도 외사촌, 위에서 소개한 사람의 오빠예요.아직 미혼인데.....혹 뜻이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IT관련 일을 합니다.ㅎ)그러고보니 아래사진 맨 왼편이 노총각(42세) 당사자 입니다.다른 두 사람은 기혼자예요. 관심 두지 마세요!! ㅋ충희가 엄마 아빠 빼놓고 이모를 가장 좋아해요.어느정도냐 하면....함께 놀다가 얼른 입을 얼굴에 갖다 대고 턱을 살짝 깨물어요.충희로선 최상의 애정표현 입니다. ㅎ
전원도시가 좋습니다..... 그곳에서 살면 생각이 따스해지는거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시와노래님 감사합니다.^^
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약간의불편이 있을지라도 요즘은 환경이 제일이지요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과 기쁨이 넘치시는 행복한 가정 되시길 늘 기도 드립니다..*^_^*
사무엘님 감사합니다. ㅎ
충희네 .. 누나들은 이름이 없고.. 이제는 충희네가 되었네요.ㅎㅎㅎ 가족의 사랑을 혼자 다 받는 충희.. 잠투정을 하나봐요.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네요 맨아래 노총각. 어떤 신부감을 찾으실까.. 중매가 참 어렵지요. 친정언니의 딸이 노처녀로 있긴 있는데.. 참 조심스러운것이 중매이더군요. 맨 아래 충희를 안은 분은 따님이신가요. 사비나 언니의 모습이랑 많이 닮은것같아요
리아님~ 아무래도 사둔댁 학생들 이름은 들었는데 생각이 나지 않네요. 맨아래는 충희 이모니까....제 큰딸입니다. ㅎ
벌써 충회가 돌도 지나고 모든식구들의 사랑이자 재롱둥이가 되어 가고 있네요 사비나님 정말 오랫만에 저도 인사 드립니다 반가움 마음 가득히 안구서요 늘 건강 유의 하시구요 아셨지요 사비나님 ^^**
고맙습니다. 보나님! 그리고 정말 반가워요^^*
사비나님 안녕 하세요 북경도 많이 덥지요 이젠 장마가 물러 갓나봐요 이젠 강열한 태양이 뜨겁기만 하네요 맞아 맨아래 사진 사비나님 많이 닮으신거 같아요 따님인가보다 햇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
네....제 큰딸입니다. ㅎ
[귓속말 입니다.]
고맙습니다. 모쪼록 잘 회복 되셨기를 빌어요. 그리고....아직 제 동창도 건강하군요. 소식 고맙습니다.
식구분들이 다 미인이셔요. 부러워라.
에공~ 지니님도 미인이신데... 왜 그러시남요??? ㅎ 고맙습니다.
아유, 집이 넓어서 손님 치르기도 편하겠어요. 사비나 님 따님들은 언제 봐도 미인이십니다.
넓은 집으로 가서 좋긴 참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영초님 *^^*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