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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두 그루의 나무 사이에 끼운듯이 주차된 자동차

2009.07.04 12:54 | 세상 이야기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6929 주소복사





과연 이런 모습의 주차가 가능 할까??















두그루의 나무사이에 너무나 절묘하게 주차된 자동차 사진이 중국 네티즌들에게 화재가 되고있다.

<<알려지지 않은주차의 고수>>라는 제목하에 올라온 이사진은 한 네티즌은 주차하는 데에 1万元을 걸겠다면서 단언 하였다.
"이 모습은 도저히 불가능 해~"



하루 전인 6월 30일 오후, 청도시 화흥동가 75호 문앞에 도착해서 이 광경을 보았을 때에 두 나무 사이의 거리는 정확히 4,5m 였다.
여러명의 운전기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여기에 주차하는 임무는 완수하기 어렵겠다!"





그러나 화흥동가의 주차맨(주차인도자) 吳俊(37세)은 자신있게 말했다.

"자신의 주차실력 만으로는 여기에 차를 넣지 못한다. 단지, 나의 지휘(인도)하에서는 능히 주차할 수 있다."

그는 먼저 차의 길이를 눈으로 보고 두 나무 사이를 확인한 후에 지휘를 시작하여 3분 만에 완벽하게 자동차가 주차된 후에 말했다.

"1년 조금 넘게 이일을 했는데 나의 지휘는 한 번의 실수도 없었다."





두 그루의 나무사이에 주차된 까만색의 중형자동차는 얼마나 절묘하게 주차를 하였는지
자동차 후미는 거의 나무와 닿아 있는데 실제로는 3cm의 간격이 있고 전면은 5cm의 간격이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모두 한 마디씩 의견을 올렸는데.....

"저 자동차를 저기에 주차한 것은 벌써 몇년 전의 일이다. 저렇게 주차한 이후에 나무가 크게 자란 것이다 !!"


"내가 1만원 내기를 건다고 해도, 저렇게 주차할 사람은 없겠다!"

"차세우는 사람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지휘를 한 사람이 대단한 거지~"

"<소림축구> 연기처럼 주차 했다!'




그러자 어떤 네티즌은 결론처럼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떻게 주차했는가는 관심이 없고, 이제 어떻게 차를 뺄것인지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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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노래 2009.07.04  16:59

뽀샾한 거 같죠... 뭐든지 들어갈 때는 쉬운데... 나오는게 더 어려움......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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