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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도 스승의 날이 있었다.선생님께 드릴 꽃을 사러가는 제인이를 따라 근처 상가 안에 있는 꽃집에 갔다,세계 어디에나 장미, 카네이션 국화.....등등.꽃은 어디에서 보나 아름답다. 동네에 있는 꽃집과 달리 이곳에는 많은 꽃집이 몰려있다.이 꽃집들 뒤로 보이는 숲속은 묘지여서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묘지를 찾을 때에 이곳에 들러서 꽃을 사간다고 한다. 세계 어디에서는 사람사는 모습은 비슷비슷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한 그림 잘 보고갑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칠월 되세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우크라이나의 꽃집들을 잘 보고갑니다. 사비나님! 오늘 새벽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7월이 시작되었으니 한여름으로 접어들었다고 보아야 옳겠지요?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꽃집6^ 시골 같은 분위기 입니다.. 장미꽃들이 많이 보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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