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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허리에서 살고있는 네팔 사람들~하늘이 가까운 나라라서 사람들이 매우 낙천적이라고 한다.
정겨워 보입니다.....요기 사람들은 몇 천미터에서 살까요?
처음 만나는 자유가 무엇인지,마우스로 떠나는 여행, 키보드로 전하는 사랑, 모니터로 만나는 세상 ,,꿈을 높게 가지세요, 무료하지 않을 겁니다
집집마다 거울이 있는지?
인상이 참 좋아보이네요 ㅎ
사비나님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 어제 내린비가 대지를 말끔히 청소 하고 난 후라 말끔한 도시가 되었네요. 한번쯤 가 보고 싶은 나라 네팔... 정겨운 모습이 보기 좋아요. 행복한 시간 되시고 내내 건강하신 모습 이시길.....
소박하고 지순해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잔잔한 행복을 봅니다..좋은 그림과 글에 취해 돌아갑니다..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예.. 잘보았습니다..
가끔씩... 히밀리야 등반대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가난한 삶이 때론 많은 이들에게 이롭게 작용할 때가 많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본인들에게야 삶에 부대끼면서 살아가는 삶이 고달프겠지만 그 고달픔을 해결할 요량에서 먹을 것을 장만하려고 움직이게 되고 부자로 살기를 바라면서 움직이는 삶들... 부자들의 기준으로 볼 때에는 한 푼 동냥에 가까운 돈이겠지만 그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지고... 히말라야 등반대를 도와 목숨의 행군에 나서는 히밀라야의 사나이들... 정말 그들이 없다면 누가 쉽게 히말라야 등반에 나서려고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그들의 눈에 비치는 히말라야 등반대들... 부자들의 광대놀이 쯤으로 생각하지는 않을지... 한 푼 돈을 벌기 위하여 온몸으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힘겨운 사람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정말 살맛이 없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부자들에게 감사하고 고개를 숙이는 자세 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세상입니다. 사비나님... 그런 점이 좀 많죠? 건강하십시오. .
히말라야 산 부근에사는 그들은 영혼이 맑은 사람들이였습니다.사비나님." 다시 또 가고 싶고 그리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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