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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부다지구 근처의 길거리에서 담은 사진들 입니다.부다왕궁이나 성당, 그리고 요새 등을 찾아다니면서 눈에 뜨이는대로 담았는데역사적으로 유명하지는 않더라고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공교롭게도 부다페스트의 날씨마저 이렇게 우울하게 구름이 내려앉아서약간은 우중충했던 건물들과 아주 잘 어울렸어요.마지막 건물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식당 '서울의집'~외관이 중세시대 건축물 같지만, 모처럼 먹는 육계장 맛이 일품 이었어요.이집에서 좋은 호텔을 소개 받아서 잘 묵었습니다.
유럽이 부러운 것은 조화롭게 유지된다는 것..... 우리같으면 벌써 재개발...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고운 저녁 보내셔요...사비나님.
저도 다녀왔지만 사진은 처음 보는 지역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좋은 곳을 자세히도 다녀 오셨군요.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비나님이 올린 세계여행 사진을 보며 세상은 정말 넓다는 걸알았습니닦 (세상넓은줄 아직모르는 초딩ㅋ)
서울은 날씨가 사우나탕에 있는 거 같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사비나님.
동유럽/ 고색창연한 부다페스트의 건물들^^ 고풍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군요 귀한 포토 잘 감상하고 고히 모시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_^*
3년전에 항가리에 가서 부다페스트를 다녀 왓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 싶군요. 영우광장의 모습에서 항가리의 역사를 볼수 있었습니다. 사비나님 잘 보고 갑니다.^^*
대학시절 배낭여행중 들렀던 부다페스트 벌써 15년이 넘어버렸군요. 그래도 그때 기억이 새롭습니다. 국회의사당 이며 노동자상, 도나우강, 그리고 온천 부다페스트에서 보냈던 3일 참으로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시절을 다시 되뇌이게 해준 사비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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