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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이라크 북부도시 지울쿠크 부근에서 폭탄을 실은 자동차가 폭발하여서 200명이 넘는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그러나 사건에 전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 대하듯 하는군요.. 불쌍하군요.... 명복을 빕니다.
저게다부시와미국인들이 저지른죄악입니다 후세인맘에안든다고 어거지핑계로침략하더니 이라크국민들을 저구렁텅이에몰아넣은것입니다 침략의역사는거의백인들이 주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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