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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날인지도 모르고 엄마랑 아빠랑 함께하는 드라이브에 신이난 충희예요.이렇게 예쁘게 자란 충희는 이제 막 걸음마를 합니다.비틀거리며 겨우겨우... 두 세 걸음 걸어요.식구들이 둘러앉아 손뼉을 쳐주면 자신의 개인기?가 자랑스러워 아주 흐믓해 합니다.2008년 5월 30일生인 충희,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걸음마를 떼는 충희가 정말 대견스럽습니다.돐상에 앉아서 돐상잡이를 하는 충희~!처음엔 엄마아빠의 기대와는 달리 빨간대추를 잡았습니다.그리고 아빠의 소원인 돈은 2번이고 엄마의 바램인 책은 3번이었어요.충희가 가장 반가워한 손님들은 바로 충희의 친구들 이었어요.한복을 너무나 부담스러워 해서 오늘의 주인공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갈아 입혔답니다.돐잔치가 끝나고....부담없이? 엄마친구랑 마주앉아서 뒤늦게 기분이 좋아진 충희의 모습입니다.오늘의 주인공이지만 영문도 잘 모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느라 고단한 하루였겠지요?
행복한 모습... 충희야 첫돌을 축하하며 지혜롭고 무럭무럭 크거라...^^ 충희와 가족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시와노래님 ^^
충희의 첫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느듯 첫돌을 맞은 충희..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 충희가 자라나서는 우리나라가 분열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이길 바래봅니다. 고국에서 손주와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주님의 은총속에서 북경생활이 평화로우시길 기도드립니다
리아님!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고 예쁜 가정 꾸리세요 좋은정보 소중히 잘읽고 갑니다
리님~~~! 감사합니다. ^^
충희의 첫 돌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자라서 벌써 일 년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의 사랑받으며,건강하고 똑똑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할께요. 행복한 충희 가정 잘 보고 갑니다.
윤나님 ! 감사합니다. ^^*
충희 너무 귀여워 안아주고 싶어요 ^^***** 존주없는 이몸 부러워서 . . .
초록님...정말 반갑습니다!!
첫돌이 지났군요. 그동안 좀 바브게 돌아다니느라 이제야 첫돌소식을 봅니다. 의젓하고 늠름한 모습의 충희가 여러 어르신들의 축하속에 돌상을 받았군요. 충희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렴 첫돌 축하한다...
첫돌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세요 ^^
사비나씨는 상류층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보여주시네....
충희 돌이 벌써 지났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충희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주인공 역을 톡톡히 잘 해냈네요. 근데, 대추를 잡으면 어떤 좋은 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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