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16639
뚱뚱한 사람 전용여관이 멕시코에 있다고 한다.이름하여 "자유천당"~이 여관은 주인도 뚱뚱하고, 종업원 역시 뚱뚱하다.여관의 시설은 두말할 것도 없이 비만인 사람들이 아주 만족할 만한 사이즈이고,음식 또한 푸짐하여 모든 사람이 여유롭고 즐거우니 가히 천당이라고 부를만도 하겠다.그리고 또 한가지....서로 비슷한 체급? 끼리 모였으니날씬한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도 없다나??
굿~ 아이디어군요... 음식은 잘 팔리겠군요... 일반인 보다 4배쯤...매상이 오를 듯.....ㅎㅎ
맥시코에 가면 클납니다.ㅎㅎ 여행 잘다녀오세요. 오늘은 광주까지 조문 다녀 왔습니다. 피곤해서 잠시 쉬고. 이제 컴앞에 앉았습니다. 4월의 마지막밤도 행복하시고 활기찬 5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빠 글구 ㄷ독감떔시 다잉ㅋㅋㅋ
재밌는 곳이네 ㅋㅋ 스트레스 안 받는 점이 좋은 듯.
맥시코하니 ㅋㅋㅋ
잘 계시지요. 머물다 갑니다.
날씬한 손님은 아예 안 받는다는 말씀이죠..?
네에. 비슷한 사람들끼리 있으니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겠네요. ㅎㅎ
맞아요. 강화도님 말처럼..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면 스트레스 받지는 않겠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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