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avinayoo/16610
잔디밭에서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면서 행복한 미소를 짖는 엄마~이렇게 보면 보통 엄마와 별로 달라보이지 않지만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정말 놀랍다.그녀에게는 두 다리가 없다.미국 콜로라도州에 사는 Rosemarie Siggins는 보다시피 상체만 있다.로즈마리는 두 다리가 없지만 누구보다도 훌륭한 엄마의 역할을 그녀는 해내고 있다.그녀가 출생했을 당시에 두 다리가 정상이 아니었고 두 살이 되자 의사가 다리를 절단 할것을 권유해서 그녀는 두 다리가 없이 성장했다. 독립심이 강한 그녀는 휠체어나 의족을 거절하고 자신의 두 손을 사용해서 이동했다.그는 보드를 사용해서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이동했으며 신체적인 결함을 받아들이고 항상 밝고 명랑했다.다른 사람이 그의 불구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했다."이것이 나의 현실이다. 그러나 나는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한다."1997년 로즈마리는 자신의 반쪽인 '데이브'를 만났다. 두 사람의 사랑은 결혼으로 결실을 맺고 아주 행복했다.로즈마리가 아기를 낳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모험이었지만 '윌슨' 박사의 도움으로 무사히 건강한 아들 '루키'를 낳았다.루키가 태어나던 해에 로즈마리의 어머니가 병환이 났는데어머니에게 많이 의지하고 살았던 그녀는 분연히 모든 가사일을 떠맡았다.미키가 8살이 되자 이제 미키의 동생 '아이미'를 낳았다.로즈마리는 두 다리가 없지만 누구보다도 위대한 엄마이다.출처-www.40gis.net
인간승리겠죠..... 당신의 삶을 존경합니다... 전에 팔도 없는 상체만 있는 유명한 분도 있는데...하느님과 제일 가까운 분이겠죠...평화~
역시 엄마는 위대합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c1/b6/seojh0606/folder/3456129/img_3456129_990638_0?1240577073.jpg
어머~~~감동~`~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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