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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化寺를 찾아가는 길에 눈에 뜨이는대로 담은 사진들을 올립니다.이렇게 담은 사진들은 바로 정리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결국은 휴지통 행~그래도 담을 때의 성의?를 생각해서 몇 장 골랐어요.요즈음 북경에는 꽃분홍색 복숭아꽃이 한창입니다.#2번 2층버스를 타고 東城區 아보참(雅寶站)에서 내려 육교를 건너며 담은 사진~이제는 제법 나뭇잎들이 푸르르다.육교 건너서 바로 만난 도로...이 길 오른쪽 숲속에 지화사가 있었다. 도로변에 있던 화장실 내부~ 정면에 보이는 변기가 4개이고 왼편으로 간이 칸막이 앞으로 2개가 더 있었다.올림픽을 치루었어도 북경의 공중화장실은 별로 변하지 않았다.골목 안에서 만난 개인 가옥의 문~이런 집의 내부가 정말 궁금했다.골목 안에서 비닐 테잎으로 바구니를 만드는 노인~나무로 된 틀에 대고 밖에서 엮어 나갔다.이렇게 골목 안쪽에 지화사가 있었다. 관광객들을 싣고온 승용차(주로 비공식 영업용)나 봉고차들을 몰고온 기사들이 여럿 보인다.사찰 안에서 만났던 고양이~워낙 많이 당했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도 눈썹 하나 까딱 하지 않았다. ㅋ
진짜 다른건 다 이해해도 화장실....은 이해할수 없었어요. 진짜 지니 지난번 중국갔을때 대략난감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더래요.
예....지니님. 이렇게 큰나라에서, 그렇다고 무지 가난한 것도 아니고요. 칸막이 하고 문짝 달면 되는데 저러고 지나다니!! 그리고 새로 지은 아파트 말고 재래의 가옥에는 집에 화장실이 없어요. 모두다 집밖으로 나가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합니다.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 입니다.
화장실은 대화하시면서 볼 일을 보면 시간은 금방 갈 듯.,ㅎㅎㅎ 북쪽으로 가면 10개 이상식..... 들어가다가 포기...ㅎㅎㅎ
http://img.blog.yahoo.co.kr/ybi/1/38/5e/jcs3920/folder/29/img_29_5378_0?1241344889.jpg 여름의 문턱 입하이며 우리들의 미래 어린이날입니다. 계절의 여왕이 아니라 계절의 왕 오월입니다. 에너지 가득한 오월에 하고싶은 열정 맘껏 발산하시길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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