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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친구는 아니지만 가장 친하지요. 그리고 충희는 엄마의 핸폰을 가장 갖고싶어 해요.그런데....핸폰에 침바르고 떨어뜨리고 해서 핸폰이 견디지 못할 듯 하답니다.그래도 워낙 달라고 요구?를 해서 잠깐씩은 줘야 무마가 됩니다.이 누나와 충희는 엄마끼리 여고동창생이라서 만나는 사이 입니다.누나가 충희에게 여간 친절한 것이 아니랍니다.동생이 없기 때문이라네요.큰 누나들도 있어요.그렇지만 막내누나가 가장 잘 놀아줍니다. 어머머~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충희~~관심표시가 너무 과격하지요?얼핏 잡기 좋은 곳을 잡고는 당기는 바람에 잠깐 소동이 벌어집니다.옆에 친구들이 모두 놀란 얼국로 쳐다보네요. ㅎ"나처럼 이렇게 우뚝 앉을수 있어야지~!!"충희는 엎디어 있는 친구들은 아예 상대를 안합니다,저도 앉은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요. ㅎ뭐....재미있는게 없을까???충희 나드리 나왔니??요즈음도 잘 놀지?
아이들이 많은데서 놀아서 빨리 배우죠...넘 이쁘고 귀여워요...
너무나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비나님의 가정에 항상 웃음꽃이 넘치는 평화롭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시는 아름다운 가정 되시길 기도 드릴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_^*
정말 고맙습니다. 사무엘님 ^^
시와노래님 감사합니다. ^^
사비나님 전 요즘 친정 막내 동생의아들 조카가 이뻐죽겟어요 매일 통화해서 목소리 듣고 싶고 우리조카는 천재인줄 착각하고 ㅎㅎㅎ 사비나님이 충희를 보고싶어하고 이뻐하는 그마음을 보나도 너무나 잘안답니다 전 조카인대도 옆에서 살고 싶고 학교도 따라가고 싶고 ㅎㅎ 그런마음인거 잇죠 충희를 이뻐해주는 누나도 너무나 이쁘네요
너무도 예뻐요. 안아보고싶어요. 사비나님의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귀중한축일의 부활절을 기다리며 사비나님의모든일에 주님의평강이 함께 하심을 기도드립니다.
충희의 친구가 참 많아요.ㅎㅎㅎ 여자친구랑 잘 사귀고 싶은 표현이.. 머리를 잡은것같네요.ㅎㅎㅎ 엄마의 눈동자를 닮아서 아주 이쁘네요. 맑고 총명해보이는 귀여운 모습이..
이제 제법 어른이 되었네요. 충희가.. 엄마랑 함게하니 충희에겐 친구들도 누나들도 많군요. 이제 서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무리 잘해줘도 아침 저녁 엄마에게서 떨어지지않으려 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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