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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엄마는 친구는 아니지만 가장 친하지요.
그리고 충희는 엄마의 핸폰을 가장 갖고싶어 해요.
그런데....핸폰에 침바르고 떨어뜨리고 해서 핸폰이 견디지 못할 듯 하답니다.
그래도 워낙 달라고 요구?를 해서 잠깐씩은 줘야 무마가 됩니다.





이 누나와 충희는 엄마끼리 여고동창생이라서 만나는 사이 입니다.
누나가 충희에게 여간 친절한 것이 아니랍니다.
동생이 없기 때문이라네요.






큰 누나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막내누나가 가장 잘 놀아줍니다.




















어머머~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충희~~

관심표시가 너무 과격하지요?
얼핏 잡기 좋은 곳을 잡고는 당기는 바람에 잠깐 소동이 벌어집니다.
옆에 친구들이 모두 놀란 얼국로 쳐다보네요. ㅎ












"나처럼 이렇게 우뚝 앉을수 있어야지~!!"
충희는 엎디어 있는 친구들은 아예 상대를 안합니다,
저도 앉은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요. ㅎ










뭐....재미있는게 없을까???















충희 나드리 나왔니??
요즈음도 잘 놀지?










시와노래 2009.04.06  17:38

아이들이 많은데서 놀아서 빨리 배우죠...넘 이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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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9.04.06  22:26

너무나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비나님의 가정에 항상 웃음꽃이 넘치는
평화롭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시는
아름다운 가정 되시길 기도 드릴께요
항상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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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4.06  23:11

정말 고맙습니다. 사무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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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4.06  23:11

시와노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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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a 2009.04.07  23:09

사비나님
전 요즘 친정 막내 동생의아들 조카가 이뻐죽겟어요
매일 통화해서
목소리 듣고 싶고
우리조카는 천재인줄 착각하고 ㅎㅎㅎ
사비나님이 충희를 보고싶어하고 이뻐하는 그마음을
보나도 너무나 잘안답니다
전 조카인대도 옆에서 살고 싶고
학교도 따라가고 싶고 ㅎㅎ
그런마음인거 잇죠
충희를 이뻐해주는 누나도 너무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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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nacafe 2009.04.08  07:38

너무도 예뻐요.
안아보고싶어요.
사비나님의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귀중한축일의 부활절을 기다리며 사비나님의모든일에 주님의평강이 함께 하심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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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2009.04.08  10:40

충희의 친구가 참 많아요.ㅎㅎㅎ
여자친구랑 잘 사귀고 싶은 표현이..
머리를 잡은것같네요.ㅎㅎㅎ

엄마의 눈동자를 닮아서
아주 이쁘네요.
맑고 총명해보이는 귀여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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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04.08  12:07

이제 제법 어른이 되었네요. 충희가..
엄마랑 함게하니 충희에겐 친구들도 누나들도 많군요.
이제 서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무리 잘해줘도 아침 저녁 엄마에게서
떨어지지않으려 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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